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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5일

드디어 넷플릭스의 레지던트 이블 관련 정보들도 줄줄이 굴러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이미지 자체는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톰 홀랜드 曰, "제임스 본드 역할 제안했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4일

현재 007 시리즈는 다시 새로운 주인공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새로운 이야기감도 찾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노 타임 투 다이는 좀 아쉬운 마무리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007 시리즈가 가지 않았던 길이라는 점을 생각 해보면 의외로 나름 괜찮은 길이라는 생각도 했었죠. 아무튼간에, 그래도 나름 큰 돈을 벌어들인 상황이고, 현재 새로운 둥지를 찾은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너무 오래 걸리지많 안길 바랄 뿐입니다. 아무튼간에, 톰 홀랜드가 "소니와 미팅을 가졌고, 젊은 제임스 본드가 나오는 본드의 기원 영화를 제안 했지만, 거절 당했다" 라고 했더군요. "본드 제작진이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고도 했더군요. 다만 이게 네이선 드레이크 이야기의

왕좌의 게임 프리퀄, "하우스 오브 더 드래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4일

저는 결국 왕좌의 게임을 포기 했습니다. 잘 만든건 인정 하지만, 묘하게 판타지 드라마는 잘 안 보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HBO Max 전용이라고 하더군요.

"킥애스" 리부트?

오늘 난 뭐했나......|2022년 4월 3일

개인적으로 킥애스 시리즈에 관해서는 참 묘한 느낌을 갖고 있습니다. 영화 1편은 정말 재미있게 잘 봤는데, 2편은 한 번 보고 마는 영화가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만 의외로 원작인 그래픽노블은 취향에 맞더군요. 이 작품을 매튜 본이 리부트 할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현재 영화화 권리를 다시 획득 할 때 까진 2년이 남은 상태라고 하더군요. 솔직히.......좀 걱정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