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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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 83 마지막날 후기 - 최종결과 : 실패 ㅇㅇ
* 첫째날 후기 : * 둘째날 후기 : 오늘 장르들은 동방, 게임(아이마스 중심), 동인소프트 =동인 에로게 등등...이어서 제가 딱히 가고싶은 서클도 없고 거기다 평일임으로 경쟁률도 치열하지 않겠다...해서 여유롭게 출발했습니다. 일본에서 사시거나, 하여간 매 코미케마다 참가할수 있는 축복받은 분들은 잘 모르실수도 있겠지만, 저같이 원정 오느라 매번 참여하기도 힘들고, 거기다가 코믹월드같은 오덕오덕행사 자체가 참여하기 힘든 지방 천민 입장에서는 '코믹마켓'이라는 행사 자체에 참여하는거 자체가 즐거움 이거든요. 거기가서 같은 동족들 다른 참가자들과 땀과 열기열정을 공유하면서 즐겁게 보내는 시간은 마치 이슬람도교들이 메카로 가면서

콘솔전쟁 pt.4
플4에 대항마로 뽑아든게 엑박원의 클라우드 기능.그리고 첫 불침번을 서겠다는게 친절해 보이지만, 전역하신 분들은 제일 꿀 불침번인걸 아실겁니다.

콘솔전쟁 Pt.3 <CAD>
일일보고=매일매일 온라인 인증 받는 엑박원
MS 이 팔랑귀놈들이 -_-
본체가격을 낮추고 디지털판 구매에 메리트를 주는 방향으로 갔어야 했다. 스팀처럼 할인을 파격적으로 해준다거나 하는 식으로. 중고거래 제한이 까인다고 그걸 철회해버리면 엑스박스 원은 장점이 없다. 게이머 입장에선 PS4보다 가격도 비싼데 스펙도 구리다. 개발사와 퍼블리셔 입장에선 가격비싸고 스펙구려서 보급수가 딸릴 가능성이 높은데 DRM같은 자사 소프트웨어를 보호해줄 정책도 철회해버렸다. 이제 엑원의 장점이라곤 키넥트 하나밖에 안남은 상황인데 키넥트가 코어 게이머에게 그다지 어필하지 못한다는 건 키넥트용 소프트웨어 라인업만 봐도 알 수 있다. 아 물론 이상황에서 본체 가격을 299$로 대폭 내린다면 분위기가 확 달라지겠지만, MS놈들이 그럴 것 같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