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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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맛집 한식당 추천 불쇼 보면서 황금토마호크 스테이크 즐길 수 있는 다낭골든미트 하우스 후기
추석 연휴 맞이해서 다낭으로 휴가 떠나는 분들 계실텐데요. 몇 주 전에 다녀왔던 다낭 맛집 한 곳 추천해볼게요. 다낭 골든 미트 하우스라는 한식당으로, 이름 그대로 금박을 입힌 스테이크를 파는 곳입니다. 베트남 여행 가서 무슨 스테이크?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해서 사이드 메뉴까지 너무 맛있었고, 불쇼 보는 재미, 직원들이 알아서 고기도 구워줘서 편하게 먹을 수만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낭 골든 미트 하우스 위치, 메뉴 다낭 골든 미트 하우스 위치는 시내 중심에 있고요. 미케 해변에서도 아주 가깝습니다. 어지간한 다낭 호텔에서는 그랩 이용하면 10-15분 정도면 가실 수 있을 거에요. 골든미트하.......

7월 3주 : 예술과 오타쿠, +PD들
갑자기 닭갈비 볶음밥 영상으로 시작. 자유인님을 4년만인가 만나러 간 날. 닭갈비 먹고 볶음밥 시켰더니 불을 붙여줌. 오랜만에 고민과 근황 이야기를 나눴어요. 오타르 이오셀리아니의 단편선. 엔니오 모리꼬네의 다큐멘터리. 영화를 보기 전후로 두 거장의 삶을 찾아봤는데 인생 자체가 감동이에요. 저도 멋진 창작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 진격의 거인 전시를 한국에서 한다길래 평일 오전을 틈타서 다녀왔어요. 너무 멋진 전시였는데 나눌 사람이 없음. 이럴때 오타쿠 친구가 필요하군요. SNS 팔로어가 X-JAPAN 피드를 남겨서 괜히 혼코노가서 X재팬 매들리를 부름. 전에 사운드호라이즌 불렀을때처럼 좌절. 예전에는 잘불렀는데... 코노를 버.......

태국의 해변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불쇼'
태국 코창 해변에서의 마지막 밤을 그냥 씨푸드 만찬만으로 끝내기에는 당연히 아쉬울 일입니다. 이 동네에서 "가장 괜찮은 라이브 바가 어디에요?"라고 물으니 다들 똑같은 대답을 합니다. '사바이 바'라고요. 그리고 그 바에서는 매일 8시, 10시에 불쇼도 한다는 말도 덧붙이지요. 그냥 라이브 음악이나 들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하고 '사바이 바'를 찾았습니다.화이트 비치를 향해 달리던 도중 보게 된 홍등가입니다. 왼쪽편의 붉은 불빛들이 이어진 술집이지요. 낮에는 아무 것도 없었던 곳이었는데 밤이 되니 저렇게 훤히 불이 켜집니다. 전에 파타야에서 단체 관광으로 한번 가본적이 있는데 바 형식으로 된 곳에서 돈 내기, 술 내기 갖가지 게임들을 하더라고요. 혼자온 남자들은 대부분 이곳으로 와서 시간을 보내는 듯 했습니다.
위에는 더 위가 있다
주중 3연전을 능가하는 경기를 직관가서 볼 줄이야;; 외국인 접대 타격이야 예나 지금이나 똑같으니(...) 패스. 투수교체가 제대로 똥망. 혁민이 5회만 막고 내린건 그래도 이해할 수 있음(2회까지와 3~5회는 제구부터 심히 달랐음) 그래서 노망주님 올렸으면 웬만해선 노망주님으로 2이닝 가야지 주자 채운것도 아닌데 1.1이닝 막고 바티. 바티가 볼질한 것도 아닌데(!!) 0.2 이닝만 막고 ㅅㅎ.바티 일찍 올렸고 제구도 좋았는데 좀 더 갔어야지;; 이 뒤는 뭐 개시망(자세히 쓰고 싶지도 않음). 8회 막장-9회 초대형 막장.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