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81 posts
달리기, 애플, 에어팟, 애플워치
최근에 에어팟을 샀다. 그 전까지 계속 제이버드 X2를(이하 제이버드) 썼지만 기본으로 제공받은 실리콘 폼팁이 자꾸 빠져서 짜증이 났고 Ear Fins(귀요미) 때문에 귀도 아팠다. 귀요미 위치 잡는 것도 귀찮은 일이다. 2월에 단평을 남겼고, 지난 4개월 동안 이렇게 참은 것을 보면 용한 느낌이지만 이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에어팟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점이 큰 이유다. 아무튼 최근에 에어팟이 살포되었고 그래서 나는 구매할 수 있었다. 에어팟은 역시나 내 생각만큼 혹은 그 이상 무척이나 편한 제품이고 앞으로는 이런 제품만(선이 완전히 없는 제품) 고집할 것 같다. 문제는 에어팟을 사보니까 애플워치도 사보고 싶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에어팟 자체로 음악을 제어하기가 쉽지 않고 불편한데, 애플워치로 하

![[연구소 보존실] 1화 : 잠자던 대형브로마이드 몇 점을 깨워보았다](https://img.zoomtrend.com/2026/06/25/1782399108-SE-0027b10b-4526-4020-bbea-acc14467bea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