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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1986년 그랜저 첫 모델은 120마력이었다
도서관에서 책 뒤적이다가 발견한 자료입니다. 현재도 인기 있는 대형 세단인 그랜저의 첫 모델인데 엔진 마력이 120마력이었군요. 현재의 그랜저는 V6 3.0 엔진이 266마력이라 하는군요. 제가 지금 타는 경차인 기아 레이의 터보 모델이 106마력입니다. 초기 자동차의 경우 1887년의 다임러 바이마흐의 모델이 1413cc 1.5마력이었다 하니 뭐 기술 발전은 그저 대단할 뿐이군요. 참고로 1913년의 화물트럭은 8490cc에 32마력이라 합니다. ^^; P.S 아는 친구가 5년 쯤 전에 중고로 이걸 구입했더군요. 회사 임원분이 쓰던 차라 하는데 그 무렵까지 6만Km를 탄 상황이었다 합니다. 거의 안 탄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엔진 정비가 당시에도 되더라 하더군요. 애들 데려다
애플 에어팟, 어도비와 엔비디아 매출보다 높아
[기사링크] 에어팟의 판매량이 상상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2019년 한 해만 해도 120억 달러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합니다. 아이폰 등 애플의 유수한 모바일 기기를 제외한 에어팟 시리즈의 단독 매출 만으로도 어도비, 엔비디아, 트위터 등의 대기업 매출액을 넘는 수준이라고 하니 그 위엄은 실상 대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기사에서는 아직 무선 이어폰 시장의 파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잠재적인 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애플 에어팟의 경우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20년에는 2019년의 2배에 달하는 판매량까지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 예측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수 년 전 '콩나물 대가리' 로 놀림받던 에어팟이 이토록 놀라운 성장을 이룩해 낸 것은 예상치 못했던 일이긴 합니다. 무선 이어폰의

콩나물 모양으로 놀림받던 에어팟, 이젠 품귀현상
[기사링크] 3년전만해도 '콩나물' 조롱받던 에어팟 프로.."한국선 없어서 못산다" 2016년 에어팟이 처음 공개되었을 때의 반응은 놀라울 정도로 부정적이었습니다. 기존 이어버드에 이어폰 선만 잘라놓은 디자인으로 '콩나물' 같다며 비웃는 사람들도 많았을 정도니까요. 저 웃긴 형상의 제품을 사람들이 이어폰처럼 착용하고 다닐까라는 의구심이 날이 갈 수록 더할 무렵, 어느새인가 길거리에는 에어팟을 착용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가 있었다는 것이 놀라운 점이네요. 제품의 디자인은 성능 만큼이나 판매량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지만 에어팟은 그걸 과감히 무너뜨린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제품의 성능이 매우 뛰어났기 때문에 그 많은 판매량을 달성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가성비 측면에서 논
에어팟 프로 산 이야기를 안 했는데, 앞으로 계속 살 듯
지난 11월의 크리스마스 때 에어팟 프로를 샀었는데 사기 전에 애플 매장 들려서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무엇인지 느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보스 제품을 착용해보았는데 바로 알아버렸습니다. 착용하는 순간 그 많은 인파들 속에서 나만 고립된 듯한 군중 속의 고독을 느꼈는데 그 만큼 음악에 더 집중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망설임 없이 에어팟 프로를 구매하였습니다. 물론 사실 에어팟 프로는 웹 사이트를 통해 구매했는데 재미있었던 것은 매장에서 픽업을 하면 바로 가져갈 수 있는데 배송을 선택하면 받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점이었습니다. 혹시나 싶어 지금 보니까 지금은 픽업도 배송도 현 시점 기준에서 1월 9일까지로 밀려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시기가 시기인지라 그런 듯 합니다. 웹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픽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