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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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싱가포르

가자! 싱가포르

동남아로 가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 생각해 봤다. 비엣젯, 로얄캄보디아 항공, 타이거에어 등 저가항공사에서는 위탁 수하물에 값을 많이 매겨서, 나는 짐을 간소화하고 모두 기내화물로 가져가기로 했다. 한국에서도 으레 최소한의 짐만 챙겨서 다니는 걸 좋아하고, 이때는 세면용품과 약간의 옷, 읽을거리 정도만 챙긴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챙기기로 마음 먹었다. 짐을 다 챙겨 보니 무게는 7.5kg 정도 되었다. 하나하나 챙기는 의식의 흐름을 들려 드리겠다. 첫번째로, 비자 같은 건 딱히 필요하지 않다. 비행기 e-티켓과 숙박 예약문서를 인쇄해서 파일에 챙겼다. 옷가지가 많이 필요할까? 반팔 반바지 위주로 몇 점 챙기고, 그때그때 빨래를 맡겨서 입으면 될 것이다. 사원이나 예의 갖

[2016년 9월 베트남 휴양기 2일차 -무작정 걷기-]

[2016년 9월 베트남 휴양기 2일차 -무작정 걷기-]

불타는집구석|2017년 8월 7일

[베트남 휴양기(2016년 9월 8일~13일)] -둘째날(9월 9일)- 늦잠을 자고 싶었지만 조식을 놓칠 수 없어서 겨우 눈을 떴다. 복도에 나와 보니 이미 여기저기서 객실을 정리하는 직원들이 보였다. 호텔 식당으로 가서 점심 굶을 생각을 하고 먹을 만한 것들을 쓸어 담았다. 다행히 고수가 들어간 음식이 아니라면 대부분 괜찮았다. (아침에 객실 창문을 열었더니 바로 옆 건물이 보였다. 어쩐지 방값이 싸다 했다.) 객실로 돌아와 일정을 다시 점검했다. 첫 번째 목적지는 통일궁이었다. 호치민시의 역사적 볼거리들은 우리나라 광화문 일대처럼 한 곳에 모여 있기 때문에 통일궁까지만 가면 둘러보기 수월하다. 지도를 보아하니 호텔에서 통일궁까지 걸어서 30~40분이면 갈만했다. (출근

내일부터 8월 11일까지 동남아 3국에 간다

말라위 포스팅을 이제 막 시작해서 부지런히 해도 모자랄 판에, 내일 출국해서 동남아시아의 싱가포르, 베트남, 태국에 간다. 감사하게도 싱가포르는 소속된 곳에서 국제행사 참석차 보내주는 것이고, 베트남과 태국은 귀국 일정을 미루고 사비를 좀 보태서 돌아 보기로 했다. 지금껏 일본, 유럽, 아프리카는 가봤지만 미국, 중국, 인도, 중동, 동남아는 가 보지 못 했는데, 드디어 동남아에는 가보게 되었다. 현지에서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말라위 포스팅+동남아 포스팅을 충실히 해보려고 노력은 해야겠다. 아마 돌아다니는 시간과 먹는 시간, 자는 시간을 빼면 시간이 날까 싶지만.. 무튼 내일 출국이 아주 기다려지는 순간이다. 더 재밌고 알찬 글을 쓰도록 노력도 해야겠다

booking.com $40리워드 최저가보상제도 진행상황

booking.com $40리워드 최저가보상제도 진행상황

just|2017년 7월 28일

공홈에서 $84 짜리 방이 booking.com에서는 $96 이여서 최저가보장메일을 보냄한 계정만 $26을 돌려주겠다며 헛소리 하지만; $40 리워드에 대해서도 문의함3계정은 동일이름 동일카드 나머지 한계정만 다른이름에 동일카드로 40불 리워드가 되냐고 문의넣었음 네예약건에 모두 리워드된다는 메일을 받았다$(96-12-40)*4=$176 아름다운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