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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을 끝내고,

동남아 여행을 끝내고,

Dulcet |2017년 12월 3일

1. 미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하노이> 인천> 엘에이의 기나긴 비행기를 타고 LAX에서 셔틀 (트래픽에 맞춰 4시간 걸림)> 주차장> 운전해서 집으로. 11월 28일 화요일을 거의 40시간을 넘게 보낸 것 같다. 화요일이..안끝나!!! 지금은 시차적응 Fail로 인해 골골 대는 중. 어제는 일부러 아예 안잤다. 오늘 초저녁부터 그냥 기절해버려야지. 시차적응이 안될때는 그냥 하루를 스킵하고 다음날 저녁에 기절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같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2. 아시아나를 탔는데 보딩 직전 랜덤 TSA에 걸렸다. 근데 크류분들이 나를 놓고 갈뻔함. 내가 마지막 순서였는데 체크 끝나고 비행기 타셔도 되요~ 해서 네~ 하고 upper

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3)

2017.10 추석연휴 가족여행 in Hanoi (3)

내맘대로|2017년 11월 14일

6일 금요일 셋째날! 일어나서 어제와 비슷한조식을 먹고 마사지를 받으러가기로 ! 반쑤언마사지전신 90분 받았는데별로였다. 역시 발마사지가 최고임 받고 호텔 체크아웃하고애프리콧 호텔 체크인하는날 걸어서 호텔까지 가는데덥고 쵸큼 힘들었다. 처음에 길을 잘못들어서다른방향으로 갔더니색다른 풍경에재미도 있었음 애프리콧 호텔 도착1-2시간 일찍왔는데 체크인 해줬다. 짐 풀도 조금있다가점심먹으러 꾸안꼼퍼라는 베트남가정식식당에 가기로! 택시 타고 슝 분짜 모닝글로리볶음 하노이 비어 돼지갈비 + 밥 오리알 반죽으로 튀긴 새우튀김 그리고 클레이팟 라이스도 시켰는데 사진이가 없네.. 클레이팟에 밥 나오는데따끈따끈 맛있었다. 이때까지 식당이별로 맘에 드는곳 없었는데여긴 엄마아빠 전부

[2016년 9월 베트남 휴양기 3일차 -머나먼 무이네-]

[2016년 9월 베트남 휴양기 3일차 -머나먼 무이네-]

불타는집구석|2017년 9월 24일

[베트남 휴양기(2016년 9월 8일~13일)] -셋째날(9월 10일)- 정말 느긋하게 일어났다. 이날은 무이네에 가는 것 빼고는 할 게 없었다. 호텔 조식시간만 아니었다면 아마 체크아웃 직전까지 잤을 꺼다. 호텔에서 짐을 싸매고 나왔을 때는 오전 10시가 좀 지난 시간이었다. 무이네로 가는 버스는 오후 2시 출발. 아직 시간이 한참 남았지만 마땅히 할 것도 없어서 일단 데탐거리에 있는 버스 회사 사무실로 갈 생각이었다. 그 전에 호텔 근처에 있던 눈에 띄는 카페에 들렀다. ‘쯩응우옌 레전드’라는 카페인데 쯩응우옌은 현지에서 유명한 커피 프랜차이즈다. 일반 매장을 좀 고급지게 꾸민 곳이 레전드인 것 같았다. 안에 들어가 보니 확실히 인테리어 같은 것이 일반 매장과는 다르다. 주문도 카운

하노이를 가다.

하노이를 가다.

하노이를 가다. 베트남에 일을 하러가서 처음으로 쉬게된날(거진 한달만에 쉬는날이 생겼다.) 호텔안에서 뒹굴뒹굴 거리기가 정말 싫어서 일단은 전날에 술을 미친듯이 마셨지만 하노이를 가기로 했다. 처음 같이가기로한 멤버들은 술의 여파인지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고 혼자 가는듯 했지만 일단 출발은 2명이 하고 한명은 뒷북쳐 점심때 쯤 도착 했다. 일단 베트남에서 대중 교통 이용생각은 버리고 택시로 움직였는데. 대락 40만동 쯤 나왔다(호텔은 엔퐁 J&C 호텔) 뭐 택시기사에따라 복불복인데 싸게 나올경우 호안끼엠까지 32만동 부터 비싼기사는 50만동까지 나오니 초록색 마일링 택시를 이용하자 왠만하면 눈탱안맞는다. 잘못타면 5분 움직이는데 30만동 우리돈으로 15000원정도 나올수 있으니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