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욱

포스트: 10|아이템:박재욱(7)
Tags

Posts

10 posts
LG 개막 엔트리, 백업 포수는 누구?

LG 개막 엔트리, 백업 포수는 누구?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이 다음 주말로 다가왔습니다. 리빌딩을 노리는 LG도 개막 엔트리를 향해 선수들을 간추려야 하는 입장입니다. LG는 포수의 경우 2명으로 엔트리를 꾸려나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투수 혹은 내외야수를 1명이라도 더 엔트리에 포함시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FA로 영입되어 주전 포수를 예약한 정상호는 시범경기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1타수 3안타 0.273의 타율 1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규시즌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과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LG가 가장 기대하고 있는 도루 저지 능력도 시범경기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정상호를 뒷받침할 백업 포수입니다. 최경철과 유강남의 경쟁 구도이지만 두 선수 모두 시범경기에서 부진합니다.

LG 애리조나 전훈, ‘신고선수 출신’ 4인에 주목

LG 애리조나 전훈, ‘신고선수 출신’ 4인에 주목

LG는 지난 17일 출국해 미국 애리조나 글렌데일에서 1차 전지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양상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1명과 새 주장 류제국을 비롯한 선수 40명이 전지훈련에 참가합니다. 2015년 LG는 9위로 추락했습니다. 베테랑의 쇠락 속에서 젊은 선수들의 성장이 더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2016시즌을 앞두고 LG는 애리조나 전지훈련을 통해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매진합니다. 전지훈련 명단에는 신고선수 출신 4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투수 배민관과 이영재, 포수 박재욱, 외야수 이형종입니다. LG 이형종(사진 우측) 배민관은 야탑고를 졸업하고 2010년 8라운드 64순위로 LG에 입단한 우완 투수입니다. 2010시즌 종료 뒤에는 경찰청에 입대해 병역을 필했습니다. 아직 1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