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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일 퓨처스리그 두산vs경찰 직관기
올해는 2군 경기를 한 번쯤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는데 오늘 벽제 야구장에서 마침 두산 2군 낮경기라기에 가봤습니다. 문제는 오늘이 5월 치고 좀 많이 더웠을 뿐.. 많이 안 걸으려면 신촌에서 800번 버스나 영등포쪽에서 오는 1082번 버스를 타고 명성운수 종점까지 가면 된다고 합니다. 이게 제일 메이저한(?) 접근법이긴 한데 전 연신내(불광, 구파발도 ㅇㅋ)가 가까운지라 통일로 타는 버스(9709번라던가 31번이라던가 100번이라던가 우글우글..)를 타고 내유동-아랫내유동 정류장에서 내린 뒤 10분 정도 걸어갔습니다. 좌석버스 빼고 타면 연신내에서 기본 요금으로 갈 수 있는 거리. 아랫내유동에서 내린 뒤 800, 1082번 기다려서 종점까지 타고 간 뒤 올라가도 되긴 합니다만 느긋하
![[야구] 4월의 KBO 7개 구단 편 (롯데제외)... 과연 전문가 들은 믿을수 없구나](https://img.zoomtrend.com/2012/04/30/c0077062_4f9df2868b807.jpg)
[야구] 4월의 KBO 7개 구단 편 (롯데제외)... 과연 전문가 들은 믿을수 없구나
시즌 전 대다수의 전문가들이 손꼽은 올해 전력이 탄탄한 팀으로 기아, 삼성이 두 팀은 꼭 들어 갔고 그외에 두산, 롯데, SK 정도가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의외로 작년 2위 롯데가 4강을 못갈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근데 막상 뚜겅을 열어보니 ... 이건 뭐 시궁창 .... 전문가 시즌 예상과 역으로 가는 KBO....... 4월 한달이 지나고 각 팀이 16-17 게임을 소화 하면서 대략적으로 나마 올해 견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롯데 팬의 시선으로 보는 4월의 나머지 7개 구단... 그 감상을 한번 써보도록 합시다.... 1. JUMP TO THE GROUND!! 삼성 라이온즈... 6위 17경기 7승 10패 (-3) HOT player : 박석

120429_두산 VS 기아_승리를 가져온 김승회.
오늘 상대팀 선발은 윤석민선수. 우리는 5선발 김승회였습니다. 우취로 인해서 등판이 계속 미뤄져서 컨디션 조절 하기 참 힘들었을 상황. 그것도 상대팀 에이스와 맞붙는 상황. 어제 우리팀 에이스의 1승과 함께 져서 팀분위기까지 가라 앉을 수 있는 상황. 2-3회까지 참 불안한 투구였고, 난타당해서 3점을 내리 먼저 내줬지만 김승회 선수는 4회에서 7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해줬어요. 7회까지 3실점. 4회 이후부터는 자신의 공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책임감을 바탕으로 역전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했습니다. 참, 힘들었을 상황에 기대도 많이 하지 않았을텐데 책임감 있게 던져준 김승회 선수 참 고맙습니다. 타자들은 윤석민의 페이스가 별로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초구, 2구에 승부를 걸어서 투구수도 적게 만

KBO 구단소년들 - 4/27~29일 (7화)
* 약간의 누락으로 인한 7화 도전만화가 재 업로드가 있었습니다. 별점 주신 분들의 수고가 날아가 버리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T_T *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이전 화 : KBO 구단소년들 - 4/24~26일 (6화) * 네이버 도전 만화가에 동시 연재 되고 있습니다 * 보시고 나서 별점을 주시면 청람이에게 큰 힘이 됩니다 ;ㅅ;/ =============================================================================================================== (아마 뒤로 갈수록 졸음으로 인한 정신줄 탈락 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