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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내가 이래서 리그 경기는 잘 안보는데
이 시간까지?!?? 또 SSG랑?!? 하면서 신기해서 11회 틀어놨더니 끝내기 진기명기 쇼 보여주고 질 줄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대단하다 두산!!!!

끝내기!!!!!!!!!!!!!!!!!!!!
영감님 또 방끗행 롯데가 레일리까지 꺼내길래 식겁했는데 이겨줘서 고맙습니다! 오늘의 야수메달은 김대륙 줘야하는거 아닐까요

07.03 넥센전
"뱅헌동무! 이제 내래 1군 붙박이 되겄디!?""형님! 그건 아직 두고 봐야해요!" 남파간첩 고**(32세)가 사전에 약속된 쌀밥에 고깃국을 먹게 되자 기뻐하고 있다.(사진/OSEN,스타뉴스) 기사원문 가능하면 뉴스기사 사진은 안퍼오려고했지만(...) 고영민 선수의 그동안의 설움을 너무 잘 표현한 사진같아서... 오늘 경기는 선발 유희관이 털리면서 시작했기 때문에 불안감이 앞섰다. 사실 유희관 Vs 밴헤켄이라고 하면 밴무원쪽에 손을 들어주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할만큼 유희관은 넥센에 약했고, 밴헤켄은 두산에 강했다.(비교적) 물론 그렇다고 해도 최근 유희관의 상승세나 밴헤켄의 하락세를 보면 쉽게 점칠 수는 없는 상황... 결론은 어느 타선이 더 잘하냐가 관건이었는데 그 점에서 1회초에 3점을

120606_두산 VS SK_끝내기안타_김동주,김현수,양의지,홍상삼
이용찬, 이원재, 김강률^____________^ 이렇게 셋이 서있는 모습 보니까 진짜.. 느무 좋네요!!! 4대천왕이 서 있는 그 모습 보면 참 뿌듯할거 같아요. 비록 지금은..한명이 빠지긴 했지만. 언젠간 꼭!!! 같이 서로 로테 도는 그런 모습 보고 싶슴다아~~~~ 우리 유일한 현 불펜ㅠㅠㅠㅠㅠ 홍상삼!!!!!!!! 홍뿌리에서 홍느님!!!!!!!!!! 진짜 불펜에선 홍삼이만 믿어요. 마무리 프록터랑 일케 둘이. 필승조가 딱 2명이라는 슬픈 사실. 진짜 근데 홍삼이라도 없었으믄 우리 이렇게 유지도 못했을거에요. 갑툭튀해서 일케 잘 버텨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요새 느무느무 이쁘답니다. 그리고, 기사들도 보니 그동안 마인드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