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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의 인면조를 보고 떠오른 그것.
이게 그 '핫'한 인면조로군요. 전 이걸 보고 단박에 그걸 떠올렸습니다. 아니... 이분은 설마?! 사오토메 박사?! 띠용?!?! 메탈 비스트라고?!?! 그렇습니다. 전 단박에 이걸 떠올렸습니다. 그렇다는 것은 헬조센에 인베이터가 침공했다는 소리인데... 답은... [스토나 선샤인]이다!!! "세 개의 마음을 하나로 모은다... 스토오나아아아아아아아!!!! 서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언샤인!!!!!!!!!!!!!!!!!"
이번 올림픽 개막식 보니
...공연은 나름 괜찮다고 생각 듬. 이걸로 이미 인터넷 밈이 몇개는 뜰거 같음.이미 모루겠소요는 인기 대박이라고...ㅎㅎ 역시 통가야 거침없음.저 추위에!!! 드론 날라다니고 그거 짝짝 교차하는거 보며 우와~~~저거 전파간섭없이 하려면 대박 힘들었을텐데 성화주자보는데 올라가기 직전 남북단일팀 아이스하키 선수가 성화대 잡은 순간...TV 뽀갤뻔 했음.그러나 반전이 있을지 몰라 참고 보니. 역시. 1988때 욕을 그리 직사하게 먹었으면 됐지 이번에도 또 뭘 하려고!(그 때 서울 올림픽 몇주 앞두고 스포츠동아에서 '올림픽 성화 최종주자는 손기정선생님이다!' 하고 이미 '발설됐다' 라고 해 버려서 사사삭 교체했던 껀수가 있음.) 마지막에 그렇게 살짝 보여주시고 그렇게 성화 최종 점화하시는 모습은 알흠

평창올림픽 개회식...외신 반응
▲ 클릭하면 커집니다. CNN, BBC, 뉴옥타임스, 워싱턴포스트 등 세계 유력 외신들은 역시나 남북 단일팀 입장에 큰 관심을 나타냈네요. 올림픽을 치루는 우리나라에선 "단일팀 왜 하냐?" 어쩌고 하며 아웅다웅하고 있지만 외신은 한반도 위기상황과 연관해서 이 문제를 보고 있는 것이지요. 세계는 'Unifide Korea'를 외치고 있는데, 정작 우리는 허구헌 날 싸우고만 있으니 안타깝고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 어른이 -
평창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서 든 짧은 생각.
오늘 개막한 평창 올림픽은... 88년도 서울 올림픽 이후 딱 30년만에 한반도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라는 점, 그리고 이 대회로서 이 나라가 4대 국제 스포츠대회(FIFA 월드컵 & 육상선수권 & 동하계 올림픽)를 모두 개최한 나라가 되었다는 점 등등 특기할만한 점은 많다만... 개인적으론 다른 거 다 필요없고, 그저 후회없는 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그리고 개막식에 우리들의 영원한 피겨여왕느님인 퀸연아 누님이 나왔다는 점은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높은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솔직히 이런 대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매우 싫다.이를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도 정말 싫고... 제발 올림픽은 올림픽으로 즐기자. 이것이 이번 올림픽에 대한 내 두서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