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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평창 올림픽 개막식을 보고서 든 짧은 생각.
오늘 개막한 평창 올림픽은... 88년도 서울 올림픽 이후 딱 30년만에 한반도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이라는 점, 그리고 이 대회로서 이 나라가 4대 국제 스포츠대회(FIFA 월드컵 & 육상선수권 & 동하계 올림픽)를 모두 개최한 나라가 되었다는 점 등등 특기할만한 점은 많다만... 개인적으론 다른 거 다 필요없고, 그저 후회없는 대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그리고 개막식에 우리들의 영원한 피겨여왕느님인 퀸연아 누님이 나왔다는 점은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높은 평가를 받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솔직히 이런 대회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매우 싫다.이를 가지고 싸우는 사람들도 정말 싫고... 제발 올림픽은 올림픽으로 즐기자. 이것이 이번 올림픽에 대한 내 두서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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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강준치 손맛 괜찮았던 날..
여울꼬리에 라이징이 보여 시원하게 풀 캐스팅하면서.. 던져는 보지만 대부분 이런 건 안 물지..라고 했는데 바로 #강준치 가 덥석!! #멀던빨감 = 멀리 던지고 빨리 감기 #멀던슬감 = 멀리 던지고 슬슬 감기 교차하는 재미에 올림픽 #까라마레티832 에 다미끼 #스트라이커90 사용하는데 착수 지점에서 덜컥해주니 손맛 아주 나이스!!! 봄에 피는 #벚꽃 밤에 켜주는 #조명 멍하니 올려다보기.. 그런 시간이 있으니까 하루하루 행복한 듯!
"김연아와 비교불가" 일 언론의 비수, 이해인 13위 추락에 냉정한 평가
일본 언론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야? 우리 피겨 간판 이해인 선수 부진을 기다렸다는 듯이 김연아까지 소환하며 비수를 꽂고 있다는 거. 세계선수권 13위라는 결과도 참 속상한데, 이웃 나라에서 들리는 이 비정한 평가들을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본다. 무너진 점프의 벽 6년 연속 톱10 목표가 무색하게 점프 실수 연발로 최종 13위에 머물렀다. 더블 악셀 성공까진 흐름이 나쁘지 않았으나 트리플 루프에서의 1회전 처리 실수가 뼈아픈 감점 요인이었다. 후반부 체력 저하와 심리적 부담감이 겹치며 주특기인 트리플 러츠마저 2회전으로 처리한 결과는 냉혹한 성적표로 돌아왔다. 올림픽 8위 당시의 견고했던 점프 컨디션은 온데간데없이.......

디올 아니었던 김연아 데일리백 가방
김연아 가방이 디올이 아니라고? 김연아는 명품 브랜드 디올의 앰버서더로 일상이 담긴 인스타 사진에서도 해당 브랜드 가방을 데일리백으로 자주 활용하는 모습이 보여요. 매번 여성스럽거나 캐주얼한 분위기로 스타일에 맞는 가방을 매치해 화제를 모으고 있죠. 특히 신상 디올백이 나왔을 때는 김연아 인스타에서 미리 확인해 볼 수 있을 정도로 그녀의 일상 속 데일리백으로 자라잡고 있는 중이에요. 그만큼 김연아와 디올은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기에 다른 가방을 데일리백으로 선택했다는 건 찐 애정템이라고 생각할 수밖에요! 김연아 가방 신혼여행에서도 일상을 즐기는 모습에서도 김연아 패션에서 디올 가방이 아닌 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