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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 정의와 신의의 상징인 국화를 보니 좋네요
추운날씨에 정의와 신의의 상징인 국화를 보니 좋네요 추운 겨울에도 피는 꽃이 몇 가지가 있는데요 국화도 그중 하나라네요 이렇게 활짝핀 국화를 보니 삭막한 겨울에 피는 꽃 아름 답네요

영암 왕인박사유적지 국화축제
지난주말, 아빠가 어디 산책이라도 가자고해서 따라 나갔었다.어디가는지 묻지도 않았고 그냥 핸드폰 하나 떨렁 들고갔는데 이곳에왔음!국화축제를 하고있어서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그리고 국화향기가좋드라 흐흐흣 폰만들고갔기때문에...전부 폰으로 찍은거 리사이징만했다 :D 뭔가 아쉽지만 올해의 단풍놀이 끝'ㅇ'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https://img.zoomtrend.com/2013/11/06/b0046907_5278ecd33dc99.jpg)
[울산] 태화강 십리대숲
토요일에 출근해야 해서 아침부터 짜증이 났었는데 빨리 끝내고 친구와 만나 토요일에 급 놀러를 갔다. 어디를 갈까 검색하다가 시간이 별로 없어 생각난 곳이 울산이었다. 간절곳을 갈까 하다가 안 가본 십리대숲을 가기로 했다. 태화강 노상 공영 주차장으로 근처로 길을 찾아서 갔다. 그래서 십리 대숲이 시작되는 곳을 찾을 수 있었다. 십리 대숲 가는 길에 본 태화강. 부산은 이날 흐렸는데 울산은 날씨가 좋아서 기분이 급 좋아졌다. 이런 표지판이 나와서 좋았다. 올레길 이후에 각 지자체에서 길 개발에 힘 좀 쓰는 것 같다. 울산 여울길이라고 되어 있는데 자전거길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았다. 대숲 안으로 걷기 전에 강이 좋아서 강변길을 걸었다. 하지만 햇빛에 눈이 부셔서 다른 길로 갔다. 태화강 공원길을

서울시청 신청사 하늘광장 & 조계사 국화향기 나눔전
서울역 구역사. 1925년에 세워진 건물이다. 현재 이름은 옛 사적번호를 붙여서 문화역서울 284이고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문화역서울 284 홈페이지 지난주에 종로에 나가는 김에 서울시청 신청사와 조계사에 들러보았다. 자전거를 타고서 한강자전거도로를 시원하게 달리는 것도 유쾌한 일이지만 번잡한 도심 속을 주유하며 인류가 구축해놓은 문명을 바라보는 것도 나름대로 재미가 있다. 효창공원 관람을 마친 후 서울역을 지나 시청 쪽으로 향했다. 복원공사 중인 남대문(숭례문). 인터넷 예약을 통하여 11월 4일까지 주말에 한하여 복구현장 공개관람이 가능하다. 후손에까지 물려줘야 하는 민족의 문화재를 훼손하는 인간은 사형에 처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한다. 서울시청 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