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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6 posts축덕들의 지갑을 노리는 곳 AS로마 스토어 AS ROMA STORE
축덕들의 지갑을 노리는 AS로마 스토어 AS ROMA STORE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스포츠는 뭐니뭐니해도 축구죠.배구와 양궁도 우리에겐 친숙하고 네델란드와 더불어 야구경기가 열리고, 올림픽 무대에서 야구팀을 볼 수 있는 몇 안되는 유럽 국가이지만 이탈리아 하면 뭐니뭐니해도 축구입니다.그러다 보니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구단의 박물관, 구장은 여행의 목적지가 되기도 하고축덕들의 성지 밀라노 산시로 구장 Stadio San Siro소박한 공간에 담긴 영광의 역사 밀라노 산시로 박물관 SAN SIRO MUSEUM축덕들의 성지 토리노 유벤투스 구장 알리안츠 스타디움 Juventus Stadium Allianz Stadium세련된 공간 가득 영광의 역사 유벤투스 박물관 Juventus Museum2002년 이후 유럽 축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행자들은 스케줄을 끼워맞추며 티켓팅에 열올리기도 합니다.그러나 모든 여행자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건 아니죠. 그래서 대신 숍에서 쇼핑이라도 하길 원합니다.이러한 여행자들의 지갑을 노리는 곳 중인 한 곳. 로마의 AS 로마 스토어 보여드릴께요.▲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로마의 중심거리 중 한 곳인 코르소 거리 끝부분에 자리하는 AS 로마 스토어의 정면입니다. 유니폼에 사용되고 있는 시그니쳐 컬러는 노랑과 빨강이에요. 상점 외벽은 연한 핑크로 칠했네요.핑크덕후 깜장천사, 괜히 반가움에 좋아합니다.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생긴지 얼마 안 됐어요. 2016년 봄에 못 봤는데 2017년 2월에 봤으니까......큰 변화 없이 천천히 흘러가던 로마, 이탈리아도 변화의 바람이 부는건가요?개정하기 힘들다!! 천천히!!!!!!▲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내부로 들어갔어요. 들어가서 보이는 스태프들에게 양해 구하고 사진 찍었네요.저에게는 Journalist 명함이 있거든요. ^^ 이게 이렇게 쓰일 줄이야....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축구공, 유니폼 바지 등등이 판매되고 있군요.▲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티셔츠 종류는 꽤 많았어요. 돌아와서 후회된건... 빨간색 좋아하시는 아부지 한 장 사다드릴껄 하는 후회였어요.축구와 관계 없어도 빨간색 좋아하시는데 말이죠. ^^;;;;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저 공은 쫌 탐났어요. AS로마의 심볼은 늑대 젖을 먹는 로물루스와 레무스 형제의 형상입니다.로마의 형상이지요.로마에는 밀라노처럼 AS로마와 라치오 두 팀이 있는데 AS로마가 훨씬 더 잘 알려져있네요.세리에 리그 우승은 AS로마 3회, 라치오 2회이긴 한데... AS로마가 1927년 설립, 라치오는 1900년 설립...근데 하튼 AS로마가 더......이 두 팀은 포폴로 광장에서 트램타고 갈 수 있는 로마 올림피코 경기장 Stadio Olimpico을 홈구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밀라노에서도 그렇듯이 두 팀의 경기가 열리는 날 로마는 살짝 살벌......하다네요.우리 조심하는 걸로... ^^ 괜히 다른 유니폼 입지 말구요~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어린 동생이나 조카 있으면 사다줘도 좋을것 같은 옷들.레이더를 돌려봤는데 제 주변에는 이런 옷 입을 아이가 없었던 걸로.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하나 입양하고 싶었던 곰돌이들. 곰돌이는 뭘 입혀놔도 예쁘네요. ^^▲ AS로마 스토어, 로마, 이탈리아 AS ROMA STORE, Roma, Italia겨울이라 이런 비니들과 함께 머플러, 장갑 등 방한용품도 많았어요.유럽 축구 중계 보시면 이런 용품 많이 보실 수 있지요? ^^이 곳에서는 티켓판매도 하고 있더라구요. 가격이나 상황은 알아보지 못했는데 축구 좋아하시는 분들 여행 중 시간 맞으신다면 알아보셔도 좋을듯요.포스팅 하다보니 2002년 월드컵 국대 유니폼이 있었는데 어디로 갔나... 궁금해지네요.이사하며 버렸나...... ㅎㅎㅎㅎ축덕들은 지갑 조심해야 하는 상점 AS 로마 스토어입니다~
이탈리아 여행 로마 바티칸투어 에서 베네치아 까지
이탈리아 여행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밀라노 이탈리아 9일 코스 어디가 좋을까 하다 4개 도시를 골라봤다. 도시가 박물관일 정도로 웅장함과 로맨틱한 낭만이 있는 곳! 바티칸투어로 시작을 해보자. 세계 3대 미술관인 #바티칸박물관 방대한 조각품은 물론 명화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 중에 제일 유명한건 아무래도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 천지장초가 아닐까 싶다. 테르미니역에서 만나 피나코테카, 솔방울의 정원, 팔각정원, 원형의방 성베드로성당, 베드로대광장등을 둘러보는 투어로 시간은 9시간정도로 예상하면 되니 이탈리아 여행 로마 하루일정으로 잡으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다음날에는 #콜로세움광장 #판테온 #트레비분수.......
올 더 머니 (2017) / 리들리 스콧
출처: IMP Awards 석유 재벌 폴 게티(크리스토퍼 플러머)의 며느리였다가 이혼한 게일(미셸 윌리엄스)은 맏아들(찰리 플러머)이 납치당하고 비용 마련을 위해 전 시아버지를 찾아간다. 손해 보는 장사는 하지 않는 냉혈한 사업가인 폴 게티는 전직 CIA이자 자신의 뒷거래를 도와주는 플렛쳐(마크 월버그)를 파견해 합리적인 선에서 인질극 비용을 정리하려고 한다. 손주를 납치당한 거부가 인질극에서마저 이성을 잃지 않고 자신의 사업관을 투영하는 과정에서 아들을 구하려는 모성애와 3자로 끼어든 전직 특수요원을 교차 편집하며 이야기를 끌어가는 소동극. 일급 사업가로 자신의 핏줄인 인질에 대해서도 냉철함을 유지하는 이야기는 이미 [랜섬]으로 영화화한 적이 있어 놀랍지 않은데, 말끔한 스릴러로 각색한 당시 영화에
파비우스의 승리
파비우스의 승리 로마와 그리스의 전쟁을 통해서 나온 용어가 있습니다. 바로 "피로스의 승리(PHYRRIC VICTORY)"라는 용어이지요. 이는 승자의 저주와 유사한 개념으로 이겼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불리하게 상황이 전개되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겼지만, 그 승리를 취하기 위해서 투입한 손실이 너무 큰 경우를 가리키는데요. 그래서 이겨도 이긴 것이 아닌 경우를 가리키는 용어입니다. 2018/05/23 - 피로스의 승리(PYRRHIC..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