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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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학교;사라진 소녀들] 1938년의 서글픈 공기를 미장센안에 담아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12일

감독;이해영출연;박보영, 엄지원, 박소담엄지원 박보영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 의 이해영 감독이 연출을 맡고엄지원 박보영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아무래도 영화를 보신 분들의 평이 엇갈려서 반신반의한 것도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호불호가 엇갈릴만했다는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영화는 1938년 경성 근처의 학교에 전학온 주란의 모습을

스카우트(2007)

스카우트(2007)

u'd better|2015년 11월 18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좋아하는 한국영화 목록을 적어 본다면 다섯손가락 안에는 분명히 드는 영화. 어쩌면 세 손가락 안에 들지도. 저녁 먹으며 보려고 티비 채널을 돌리다 보니 운좋게 막 시작했길래 틀어놨다가 결국 끝까지 다 보고 말았다. 이래저래 한 다섯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오늘도 여지없이 또 눈물을 한 바께쓰 넘게 흘렸다. 시나리오도 정말 잘 썼고 배우들 캐스팅도 너무 적절했고 재미와 감동이 모두 있는 정말 잘 만든 영화. 그래서 김현석 감독이 영화를 만들면 일단은 관심을 갖게 되지만... 언젠가는 또 이런 엄청난 영화를 만들어 주길 기다리고 있음.

더 폰

더 폰

취객의 IT 연구실|2015년 11월 1일

*영화제목 : 더 폰 *개봉일 : 2015년 10월 22일 *감 독 : 김봉주 *출 연 : 손현주(고동호), 엄지원(조연수), 배성우(도재현) *제작 국가 : 한국 *15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스릴러 --- - 관람일 : 2015년 10월 31일 토요일 - 관람처 : 롯데시네마 성남 - 관람 방식 : 디지털

영화 더 폰

영화 더 폰

오오카미의 문화생활|2015년 10월 27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더 폰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1년 전에 살해당한 아내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는 미스터리한 설정이 우선 관심을 끌었다. 올 가을에 개봉한 한국영화를 살펴보면 오피스, 탐정 더 비기닝, 성난 변호사, 특종 량첸살인기에 이어서 더 폰에서도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소재로 삼고 있다. 스릴러가 하반기 한국영화의 트렌드인 것 같기도 하다. 영화 더 폰이 앞서 언급한 다른 영화들과 다른 가장 큰 특징은 SF적 요소를 가미했다는 점이었다. 영화 초반부에 태양의 흑점 폭발로 인해 전자기기가 오작동할 수 있다는 뉴스를 보여준다. 그러고 나서 손현주 씨가 연기하는 주인공 고동호 변호사의 휴대폰으로 1년 전 죽은 아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2015년을 살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