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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아이돌 노래추천 oh my girl(오마이걸) closer 클로저
첫 데뷔곡인 큐피드 자주 들었는데 이번 곡 역시 가을과도 너무 잘어울리고새로운 분위기에 도전한것만으로도 새로움이 좋았다 슈스케 출신인 현승희가 소속되어있다고해서 관심을 가졌던 신인 여아이돌! 데뷔곡부터해서 풋풋한 소녀 컨셉이 너무 좋아 노래들 열심히 듣곤했는데이번 새로운 미니앨범의 곡인 클로저까지 내 스타일의 곡 :) 아이돌들이 포화상태인지라 흔히말해 뜨기위해선시간도 걸리고 팬덤을 형성하는게 예전만큼 쉽지않다고는해도꾸준히 좋은노래 보여주고 팬층을 늘려가며 열심히 활동하는 그룹은잘되기 마련 오마이걸도 보여주는 노래마다 하나같이 다 좋아서 마음에 든다^^ 슈스케때 현승희 박보람이 듀엣으로 노래불렀던것도 다 기억난다그때 슈스케는 정말 재밌었고 열심히 시청했었는데.. 중학생

랩이 산통을 깬다, 오마이걸(Oh My Girl) - Closer
크게 성공하기 어려운 스타일의 노래다. 후렴 멜로디가 차분하게 뇌리에 박히지만 전반적인 분위기가 그리 대중적이지 않다. 여성스러움을 어필하긴 하나 오묘함이 진하다. 밝음, 사랑스러움, 섹시함으로 한정되는 걸 그룹 인기 코드에 부합하지 않으니 큰 사랑을 받기는 어려울 듯하다. 차별화 전략이 많이 앞서 나갔다. 그래도 덕분에 더 눈길이 가기도 한다. 적극적으로 아양 떨고 점찍어 둔 남자를 어떻게든 꾀겠다는 식의 뻔한 내용을 벗어나 10대의 풋풋한 연정을 표출하고 있어 새롭게 느껴진다. 달 밝은 밤 사춘기 소녀가 써 내려가는 판타지 일기를 보는 듯하다. 반주와 편곡은 노래의 정서를 한층 아름답게 꾸며 준다. 빠르지 않은 템포는 가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며 분산되는 듯한 느낌을 내는 신시사이저
오마이걸 효정 열린음악회 경복궁 흥례문광장 직캠을 보고..
귀엽다ㅎㅎ 효정 직캠이 하도 안 떠서 내가 5D 들고 나갈 뻔 했다. 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