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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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항공을 탈 때 자체적으로 기내식 조달하는 법.

피치 항공을 탈 때 자체적으로 기내식 조달하는 법.

일본에 먹으러가자.|2013년 1월 29일

피치 항공을 흔히 피치 버스라고도 부르는데, 실제로 캐치프레이즈가 '기차 여행처럼 즐기는 비행기 여행'입니다. 무슨소리인가 하면 기차에선 밥을 안 주듯, 피치 항공은 기내식이 나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LCC(Low Cost Carrier)저가 항공사에선 흔히 있는 일로 전에 세부 퍼시픽을 탔을 때도 기내식을 사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피치항공에서 판매하는 기내식은 다음과 같습니다.(클릭하면 커집니다.)딱 신간센이 생각나는 가격입니다. 좀 비싸죠...옆좌석에서 시킨 도시락을 보니 에키벤을 생각하면 가격은 비슷하고 볼륨감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한국의 소규모 항공사도 기내식을 주긴하지만, 기본적으로 일본노선은 차가운 기내식이라 단촐하기 마련입니다. 소규모 항공사의 경우에는 삼각김밥 하나 안주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2.19-27 간사이 여행 전 준비 - 항공권[피치항공/138,700]

2.19-27 간사이 여행 전 준비 - 항공권[피치항공/138,700]

요♪의 세상 |2013년 1월 22일

flypeach.com 여정 상세 내용편명출발도착운임 종류상태MM002Seoul - Incheon (ICN)2013/02/19 10:10Osaka - Kansai (KIX)2013/02/19 11:50XPROMOConfirmedMM009Osaka - Kansai (KIX)2013/02/27 18:45Seoul - Incheon (ICN)2013/02/27 20:45XPROMOConfirmed 지불 내역구분수량항목단가합계ADULT1Fare 운임59,600KRW 109,800 South Korea PFC28,000 Japan International PFC22,200 Baggage Fee - International 위탁수하물22,900KRW 28,900 Visa Card Fee

일본 여행기(1)

일본 여행기(1)

이전 글에서 보였듯이 나름의 목표(?)를 갖고 27일 오전 10시에 일본으로 떠났습니다. 가는 길 자체가 굉장히 편하고 쉽더군요. (ㅎㅎ 공항철도 좋아요. 인천공항은 세계제이이이이일!) 기장이 미숙해서 그런지 돌아올 때에 비해 이륙도 착륙도 상당히 불안정했습니다. 덧붙여서 수하물도 좌석지정도 물(?)도 유료. 그리고 무려 전용 터미널도 있습니다. 제 2터미널에 배정해줌 ㅇㅇ. 제일 싸서 이용했지만 일행에게는 왠지 미안해지는 서비스네요. 남자다운 모자이크. 기내에서 세관에 제출할 용지를 주는데.. 작성을 마치면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5 정도 될 겁니다. 그리고 도착해서 입국심사를 당하는데.. ㅋㅋㅋㅋㅋ 한 번 가보세요. 전 무슨 애피쳐사이언스인줄 알았습니다. -50 (뭐? 캐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1. 한국에서 교토로..하루카를 타고..

그래, 단풍을 보러 가자, 교토에 - 01. 한국에서 교토로..하루카를 타고..

수륙챙이|2012년 11월 21일

이제 지겨울 (?) 정도로 자주 간 오사카, 간사이 여행인지라,더 이상 여행기를 쓰는 것도 귀찮...지만..여튼 이번 여행은 나름 특별합니다.. 간사이 여행 5번만에 처음으로 숙소를 교토로 잡았으며,교토의 단풍과 라이트업을 함께 볼 수 있는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했습니다...만..제가 원하는 기온, 가와라마치 근처가 2달 전부터 싸그리 마감되었기 때문에,겨우겨우 수소문해서 교토 역 근처에 1인실 2박 3일을 예약했습니다..무려 28만원이나 들었..(........) 계속해서 제주항공만 이용하다가,지난번부터 피치를 이용하는데, 이거 은근히 괜찮습니다.. 시간도 제주와 비슷한 수준이고,가격은 10만원 정도 더 쌉니다..저처럼 쇼핑 별로 안 하는 사람에게는 짐도 크게 부담이 없고..이미 오사카, 교토 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