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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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재입문 후 와이프와 플레이한 17가지 게임들

보드게임 재입문 후 와이프와 여러 게임을 함께 즐겼습니다.2인 전용 게임과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는 게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어 행복합니다.와이프와 이런 게임도 돌려서 행복하다는 감정이 맣이 앞섰기에 게임의 단점들은 잘 느끼지 못했습니다.(1월 11일까지 플레이했던 게임들의 목록입니다.)간단히 저와 제 와이프의 느낌을 적어보겠습니다. [1] 바이슨 크래머 옹의 게임이죠. 가장 돌려보고 싶었던 게임이기도 했습니다.번역기의 힘의 빌려 열심히 규칙서 완성하고 테플했을 때의 감동은 실제 게임 플레이가 주는 재미와는 상관없이 지금도 잊지 못합니다.간단한 액션포인트 게임입니다만 AP게임이 항상 그러하듯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습니다.게임 진행은 깔끔하지만 제 미숙한 번역 작업으로 애매한 부분이 가끔 보

[컴퍼넌트] 아그리콜라 패밀리 에디션 (Agricola : Family Edition, 2016)

[컴퍼넌트] 아그리콜라 패밀리 에디션 (Agricola : Family Edition, 2016)

안녕하세요. 펑그리얌입니다.오늘 구경하실 게임은 아그리콜라 패밀리 에디션입니다. 아그리콜라 본판에는 패밀리 룰이 따로 있어 정식 버전 외에도 좀 더 간결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이번에 나온 패밀리 에디션은 해당 규칙을 좀 더 간결하게 바꾸고 컴퍼넌트도 언어의 압박이 없게 만들어졌습니다.같이 구경해 보시죠. 게임 박스 외관입니다. 사이즈는 카르카손 사이즈입니다.아그리콜라 원판에 비해 일러스트가 좀 더 세련되어졌다 보입니다. 박스를 오픈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트레이 없이 썰렁합니다. 게임 룰북입니다. 패밀리 버전이라 그런지 디자이너 얼굴을 이곳저곳에 넣어두고 팁을 적어두었습니다. 지퍼백. 제발 이런거 넣지 말고 트레이좀....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