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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12.1.1 업데이트 시작

iOS 12.1.1은 iPhone 및 iPad의 버그를 수정하고 기능을 추가합니다. 다음과 같은 기능 및 개선 사항을 추가합니다.iPhone XR에서 햅틱 터치를 사용하여 알림 미리보기 가능iPhone XR, iPhone XS 및 iPhone XS Max에서 더 많은 이동통신사 eSIM으로 듀얼 SIM 지원FaceTime 통화 중 탭 한 번으로 전면 및 후면 카메라 전환 가능일대일 FaceTime 통화 중 Live Photo 캡쳐 가능iPad 및 iPod touch에서 Wi-Fi 통화 사용 시 RTT(실시간 텍스트) 지원받아쓰기 및 VoiceOver 안정성 향상다음 버그를 수정합니다.Face ID를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문제 수정일부 고객이 Visual Voicemail을 다운로드하지 못하는 문제 해결

애플 신규 제품들 속속 전파인증 중. 곧 출시될까?

THE HANBIN|2018년 11월 21일

저번달 30일에 공개되어 수많은 외국에는 이미 출시되었지만, 한국에선 아직 출시되지 않은 애플의 신규제품들이 이번주 들어 속속 전파인증을 통과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파인증을 통과한 제품은, 맥미니와 맥북에어입니다. 이 추세라면 이번주 중에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12.9인치까지 전파인증을 끝내고, 지금까지의 선례를 봤을 때 오는 12월초에 정식 출시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애플워치 시리즈 4 스페이스 그레이 개봉기

Open Sea|2018년 11월 4일

11월 2일 드디어 국내에 애플워치 시리즈 4가 출시되었습니다. 전 9월 애플 이벤트 때 애플워치 시리즈 4를 처음 본 후 뽐(?)이 와서 지금까지 총알을 장전하고 있었죠. 9월 이벤트 떄는 애플워치 뿐 아니라 아이폰 XS, XS맥스, XR 등 아이폰 형제들도 같이 출시되었지만 전 처음부터 애플워치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상대적으로 변화가 적었던 아이폰에 비해 애플워치는 이번에 큰 변화가 있었거든요. 저와 애플워치의 역사는 다소 우여곡절이 있습니다. 처음 만났던 애플워치는 오리지날 1세대였었죠. 처음 애플워치를 샀을 당시만 해도 전 이 제품과 이 카테고리에 대한 확신은 없었습니다. 시계라곤 하지만 매일 충전해야하고, 스마트폰으로부터 독립되지 못한 악세사리 주제에 상당히 비싼 느낌이었기

일본 계정으로 AppleCare+ 구입한 이야기

cantabile|2018년 11월 3일

뭐 길게 칠 것도 없을 것도 같지만 혹시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싶어서 남겨두는데, 이 글은 일본 계정을 통해 AppleCare+(애플캐어 플러스)를 구입한 이야기이다. 내가 기억하기로는 일본의 경우 제품 구입 후 1개월, 미국의 경우 3개월로 알고 있고 오늘은 내 맥북 프로를 구매한지 1개월이 되는 날이기 때문에 1차 결정이 필요한 시기였다. 확실하게 결정을 하게 된 이유는 일단 환율이다. 엔화 환율이 다시 떨어지면서 세금 포함해서 총 38,644엔이 필요했고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381,826원이다. 미국의 경우 379달러이고 이는 423,722원이다. 그래서 일본에서 구매를 했고 차액으로 디아블로3 스위치판을(물론 충분하지 않다;;) 사야지라면서 결정했다.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