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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간단감상] 에도 (EDO, 2012)](https://img.zoomtrend.com/2017/11/30/c0027467_5a1f9ae40bbf4.jpg)
[간단감상] 에도 (EDO, 2012)
블프에 직구한 보드게임 중 에도를 아내와 2인플로 진행해 봤습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더 정신없고 재미있을 듯한 시스템이긴 하지만 2인도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딱 제 스타일의 게임이었습니다. 아내는 머리 아프다고 싫다고 하면서도 자꾸 생각난다 하는군요. 게임의 기본은 프로그래밍입니다. 플레이어들은 자신이 소지한 허가증 카드에 표시된 여러 기능 중 하나를 선택해 아래를 향해 꽂아 놓습니다. 허가증은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실행됩니다.각 허가증에는 몇 번을 실행할 수 있는지 표시되어 있으며 이를 참조해 자신이 얼마나 실행할 것인지 계획해 관리자 미플을 놓아둡니다.모두 계획을 마쳤다면 라운드의 선부터 시작해 1장 공개하고 진행합니다. 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면서 모두 1장을 공개했다면 그 다음 카드를 공개...

와이프와의 2인플 &가족 플레이 보드게임 모음 13
와이프 & 가족 보드게임 여행기 13편입니다.11월 21일부터 11월 27일까지의 여행기이며, 연재 게임은 총 6편 입니다. 플레이 보드게임 목록코티지 가든, 킹도미노, 다이스 포지, 비아 아피아, 패치워크, 발레리아의 마을 2인플과 가족플의 넘버는 12편에서 이어집니다. 이 번호는 새로이 경험했거나 이전에 경험했으나 넘버링을 하지 않은 게임에만 붙입니다. 사진은 클릭or 터치 시 크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2인 플레이 no.58: 코티지 가든 아름다운 보드게임 코티지 가든. 아내가 참 좋아라 합니다. 물론 패배했을 때도 좋아하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의 가든을 잘 꾸며 점수를 얻는 게임이며 얻을 수 있는 점수는 정원 보드에 있는 화분과 유리 뚜껑의 개수입니다.물론 플레이 중 화분과 유리
![[간단감상] 파이오니어 2인플](https://img.zoomtrend.com/2017/11/07/c0027467_5a01594246109.jpg)
[간단감상] 파이오니어 2인플
파이오니어 2인플을 해 보았습니다. 다인 플레이보다 아주 약~간 전략적이 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선 플레이어의 유리합은 이 게임의 어쩔 수 없는 특징이라 봐야 할 듯 합니다. 이것이 마음에 안 드시는 분께서는 구매철회를....;; 2인플 에서는 개척자 타일을 종류별로 2개씩 뺍니다. 마차 타일도 무작위로 무려 12개나 빼 버립니다.아내가 선 플레이었는데 2원짜리에 10점짜리 마차가 있었습니다. 바로 가져가던데 게임 끝까지 한 번도 안 나오더군요. 쩝; 세팅은 보드 뒷면의 2-3인용 맵을 사용하며, 좌측 끝의 개척자 칸을 저렇게 황무지 타일을 이용해 막습니다.개척자 타일을 14개나 제거한 후에 무작위 세팅을 하지만 세팅 후에 1,2개 정도가 남기 때문에 이도 제거합니다.
![[간단감상] 멀린 2인플 & 칼리말라 3인플](https://img.zoomtrend.com/2017/11/06/c0027467_59ffa668be66f.jpg)
[간단감상] 멀린 2인플 & 칼리말라 3인플
에센 신작 멀린을 아내와 돌려보았습니다. 저는 스테판 펠트씨의 게임을 많이 해 접해보지 못했습니다. 로마, 노틀담, 버건디의 성, 트라야누스, 라 이슬라. 이렇게 다섯가지의 게임을 해 보았는데, 제 취향 상 노틀담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트라야누스와 버건디의 성은 어떤 게임이 더 재미있다라고 평가할 수도 없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만 올드 게임을 좋아하는 제 취향 상 트라야누스가 좀 더 짜릿한 맛이 있습니다. 멀린의 첫 2라운드 느낌은 참 좋았습니다. 그런데 4라운드 지나가고 5라운드를 마치니 게임이 나를 테스트하는 것인지 내가 게임을 하는 것인지 분간이 안 되더군요. 너무나 기계적인, 톱니바퀴의 톱니가 탁탁 맞아떨어지는 것을 플레이어에게 강제하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멀린, 무서운 게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