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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C 투아타라(Tuatara), 15년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 1,350마력 후륜 괴물 탄생!

SSC 투아타라(Tuatara), 15년의 기다림이 헛되지 않은 1,350마력 후륜 괴물 탄생!

안녕하세요! 최형입니다. 무려 15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도로 위에 나타난 하이퍼카, SSC 투아타라(SSC Tuatara)를 소개합니다. 참고로 SSC North America는 미국 워싱턴 주 리치랜드(Richland, Washington)에 본사를 둔 하이퍼카 전문 제조사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를 만들겠다는 목표 아래 설립된 자동차 브랜드 입니다. 2011년 첫 콘셉트 공개 후, 2018년에 프로토타입을 선보였고, 드디어 2024년부터 소수의 고객에게 인도되기 시작한 이 차량. 과연 15년을 기다릴 가치가 있었을까요? SSC Tuatara 괴물 같은 스펙 SSC 투아타라 간단한 스펙부터 정리해 봤습니다. 아무리 전기차 시대라곤 하지만 투아타라는 출력만 봐도 이미 인간의 상.......

순수 내연기관 자연흡기 12기통의 적통, 페라리 12칠린드리 리뷰

순수 내연기관 자연흡기 12기통의 적통, 페라리 12칠린드리 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페라리는 지난 5월에 12기통 적통을 잇고 있었던 812 슈퍼패스트의 후속으로 12칠린드리(12Cilindri)를 공개하면서 페라리의 새로운 플래그십 GT의 탄생을 알린 바 있었습니다. 이로써 12칠린드리는 페라리의 맏형 역할과 함께 페라리에서 자연흡기 12기통 순수 내연기관 엔진의 적통을 잇는 적자(嫡子)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페라리에게 12기통의 의미는 굉장히 남다릅니다. 페라리가 처음으로 개발한 엔진이 조아키노 콜롬보와 조수 주세페 부소, 루이지 바지가 함께 작업한 V12 125엔진이었습니다. 놀라운 점은 12기통의 125 엔진의 배기량이 불과 1.5리.......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Top 50(1위 가격이 무려 400억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 Top 50(1위 가격이 무려 400억원)

자유로의 꿈|2023년 9월 1일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전문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뭘까?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얼마나 할까? 이런 뚱딴지 같은 호기심을 발동하여 결과를 정리하는 사람이 있긴 있군요. motor1에서 이와 같은 호기심 천국을 개장했습니다. 결과에 따르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자동차는 얼마 전에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공개되어 제가 포스트에서 소개했던 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Rolls-Royce La Rose Noire Droptail)로 3,000만불(한화 396억원)입니다. 입이 쩌억~ 벌어지는군요. 2위 역시 롤스로이스 보트 테일(Rolls-Royce Boat Tail)이 2,800만불(한화 370억원), 부가.......

이야! 스토브리그 잘타는구나 ㅋㅋㅋㅋ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11월 30일

칰우람에 SSC이라니 ㅋㅋㅋㅋ 우리는 선발이 필요하다고 ㅋㅋㅋㅋ 그돈으로 차라리 선발 용병을 사라고 ㅠㅠㅠㅠㅠ ㅂㄷ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