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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WNBA PO]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홀짝의 고수](https://img.zoomtrend.com/2024/10/05/f86630d4-6764-51cf-a1d2-d81756c06267.jpg)
[WNBA PO] 쉐릴 리브 (미네소타) 감독 - 홀짝의 고수
WNBA 세미 파이널이 3차전을 마치면서, 양쪽 모두 시리즈 2-1로 각각 뉴욕과 미네소타가 앞서 나가고 있다. 벼랑 끝 전술로 나왔던 라스베이거스는 홈에서 첫승을 거두며 한 숨을 돌렸고, 코네티컷은 홈에서 패배를 하며, 이제 벼랑 끝에 몰리게 되었다. 워낙 전력들이 막강한 4강 팀들이다 보니, 이번 세미 파이널 시리즈는 감독들의 체스, 혹은 홀짝 게임에서 승부가 갈리고 있다. 1) 미네소타 링스 (90) @ 코네티컷 선 (81) 미네소타의 공수 핵심은 나피사 콜리어와 앨라나 스미쓰이고, 코네티것은 앨리사 토마스 - 브리오나 존스 - 드와나 보너의 3각 편대이다. 시리즈 1승을 안고 적지에서 미네소타를 맞이 했던 코네티것은, 나피사 콜리어.......
![[WNBA] '24 시즌 개막 로스터 확정 - 제2부](https://img.zoomtrend.com/2024/06/23/9cb70e00-3283-5755-9afe-f56819711f14.jpg)
[WNBA] '24 시즌 개막 로스터 확정 - 제2부
6)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 리피트에 이어서, 내친 걸음 3연패를 노리는 초막강 라스베이거스. 벡키 해먼 감독이 정말 위대한 이유는, 매년 루키들을 보충하면서, 정작 빅 FA에는 큰 관심이 없다. 엘레나 델라 던을 비롯하여 모든 슈퍼 스타 FA들이, "페이컷이라도 LVA에 가고 싶다"고 간청을 하는데도, 벡키 해먼 왈 "다른 팀에 가서 슈퍼팀 만들어서, 나랑 붙어 보자". ㅎㅎ 말년의 캔디스 파커를 페이 컷으로 받았던 것이, 유일했던 빅 FA의 영입이었다. 아이오와 대학 시절, 케이틀린 클락의 사이드 킥이었던 케이트 마틴은, 사실 드래프트에 그냥 지원을 해 본 것이지, 3라운드 콜도 전혀 기대를 안했다고 한다. (Nei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