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포스트: 42
Tags

Posts

42 posts

부모가 싸우고 있을 때 스트리트 파이터 음악 틀었더니 얻어맞았는데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2(火) 21:01:00.531 ID:6yAJCeNH00202.net 내가 나쁜거냐 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2(火) 21:01:36.954 ID:yy1wm8C200202.net 웃었다 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2(火) 21:01:57.976 ID:6yAJCeNH00202.net 내가 나쁜건 아니지 않음? 싸움 구경은 꿀잼이긴 하지그건 그렇고 싸움 멈추는 방법으로부모가 둘 다 겜폐인이라면 써먹을만한 방법...인가 4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6/02/02(火) 21:02:03.133 ID:cOldAXOh00202.

그라브루 - 어쩐지 음악이 좋더라니만!

그라브루 - 어쩐지 음악이 좋더라니만!

이 게임 시작한지도 어언 한달이 넘어가는데요. 그간 게임을 하면서 RPG적인 짜임도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지만(시간투자는 장난 아니더라도) 그보다도 최대의 장점이라고 생각한 게 바로 BGM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유그드라실 마그나戦이나 프로트 바하무트戦 클라이맥스 부분 등은 정말 끝내주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도...왠지 귀에 익은 것 같은...식상하다는 건 아닌데 분명히 익숙한 느낌의... 뭔가 모험을 한다는 두근거림이 실려있는듯한...하여간 잘 아는 느낌으로 좋은 노래들이 잔뜩입니다. 그래서 관심이 생겨서 알아보니 역시나 우에마츠 노부오였습니다! 뭐 이쯤 유명한 사람이 참여했다면 저만 빼고 다 알았겠죠. 제가 그라브루 시작한 건 무슨 동기가 있어서가 아니니.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TOS. 트리 오브 세이비어를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이젤론의 창고지기|2015년 8월 14일

BGM 하나는 명불허전이네요. 특히 SoundTeMP팀은 어떻게든 최고인듯. ㄷㄷ 심심하면 TOS 하다말고 BGM 폴더 찾아 들어가 듣는데.. 아우. 이야.. -_-)b

이번 칸코레 이벤트는 다나카스가 작정하고 준비한게 맞습니다.

이번 칸코레 이벤트는 다나카스가 작정하고 준비한게 맞습니다.

이번주간 내내 좀 바빠서 칸코레는 거의 손 못대고 있습니다. 이벤트는 시작도 안했구요. (...) 일단 이벤트 현황은 구경은 하고 있습니다만 이벤트 난이도가 이상하게 미쳐돌아가고 있는지라 혹시나.. 혹시나 레알 IBS 시즌2로 기획한건가? 했는데.. 지금 다나카스 이 인간이 확실하게 IBS 시즌2를 기획했단 느낌이 왔습니다. 이번 신규해역 BGM 말입니다만 이 곡을 들어보신 기억이 있으신 분들 분명히 계실겁니다. 혹시나 안 들리신다면 에서 2015 Summer Event 란에서 들어주시면 됩니다.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니, 무조건 들었을 겁니다. 이거 IBS 보스 BGM 어레인지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