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
Posts
42 posts
아트리스트, Artlist 유튜브 저작권 없는 배경 음악, 음원, BGM
아트리스트, Artlist 유튜브 저작권 없는 배경 음악, 음원, BGM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요즘은 시간을 내서 유튜브도 조금씩 해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를 한다는 게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어려운 일이더라고요. 올리더라도 조회 수가 10을 넘기기 어려운 경우도 있고 예전에 비해서 확실히 난이도가 올라가고 경쟁도 치열해진 느낌도 듭니다. 다만,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기에 앞서서 중요한 부분들을 말씀드려 보면 아무래도 '저작권'영역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회 수는 시간이 흐르면 올라갈 수 있지만, 반대로 유튜브 음악 저작권은 조회 수가 오를수록 걸릴 가능성이 높아집니.......

라이선스 프리 브이로그 음악 KT Y BGM 스피커 감성적
브이로그가 점점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전문적이지 않더라도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영상을 만들어서 유튜브 같은데 올리고 sns 사람들과 소통하더라고요. 그런 만큼 저작권에 대한 부분도 중요해지고 있는데요. 특히나 브이로그 음악 같은 것은 라이선스가 있는지를 잘 따져야 합니다. 인기가 많다고 아무 음악이나 가져다 쓰면 저작권에 위배되기에 라이선스가 있는 음악인지 없는 음악인지를 잘 따져야 하지요. 대부분의 브이로그 음악이 라이선스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기에 누구라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BGM이 있다면 브이로그를 만드는 이들에게도 부담 없이 다가갈 수 있겠어요. KT에서 만든 Y BGM이란 게.......
유령과 함께 하는 재택근무 배경소음앱, 아이 미스 더 오피스(IMissTheOffice)
평소에 레인무드-나 커피커넥티브 같은, 배경소음을 만들어 주는 사이트를 자주 이용합니다. 원래 조용한 곳보다 조금 시끄러운, 카페 같은 곳에서 일하는 타입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진짜 재미있고 괴상한(...) 배경소음 사이트가 등장했습니다. 이름은 I miss th office. kids란 곳에서 만든, 사무실 노이즈를 만들어주는 사이트입니다. * 아이 미드 더 오피스(링크) 재미있는 아이디어라서 바로 시도해 봤는데, 쓰다가 깜짝 깜짝 놀랐습니다. 그러니까, 뭐랄까요. 리얼하게 배경 소음을 만들어준다기 보다는, 뭔가 유령들과 함께 일하는 기분이 들었단 말이죠(...). 뭐 물 따르는 소리나, 스페인어로 추정되는 대화 정도야 괜찮습니다. 이리저리 누군가 걸어다니는 소리
BGM을 써먹는 게임들의 행태(?)
걍 공부한 거나 되새기는 겸, 게임이 연출에 있어 BGM을 써먹는 방법들을 써볼려고 합니다. 제목에 행태(?)라고 써놨는데 BGM 연출에 대한 비판론을 쓰기 위해 제목을 저리 지은 게 아닙니다. 그냥 방법론이란 단어가 안 떠올라서 저리 써놓고서, 쓰다가 제목이 역설적인 게 재밌다고 생각해서 고정시켜놓은 겁니다 (...) 저는 게임에서 BGM은 중요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유저가 현재 느껴야 할 정서를 굳이 텍스트나 컷신으로 떠먹여주지 않아도 알아서 자연히 느끼도록 할 수도 있고, 분위기를 넘어서도 효과음으로는 떠오르지 않는 카타르시스를 음악으로 배가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안 좋거나 뻔하거나 적당하지 않은 BGM의 사용은 오히려 독이 됩니다. 왜냐하면 효과음은 유저가 행동시에만 듣게 되는 요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