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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게임처럼 -대기기업편- 완료!

[브런치북] 게임처럼 -대기기업편- 완료!

MAIZ STACCATO|2025년 4월 19일|만화/애니

매번 블로그에 올린 글을 사용해서 브런치북 연재를 하고 있는데요, 2권인 '대기업 편'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한 번에 30개씩 밖에 못올리거든요. 다음주부터는 3부인 '창업편'이 연재될 예정입니다. 첫 글은 얼마전에 올린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라는 글이에요. 3부는 아무래도 민감한 부분들이 많아서 적당히 가리면서 써야할 것 같네요. '게임처럼'이라는 에세이는 최종 4부인 '프리랜서 편'까지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후 못다한 이야기가 있다면 5부까지 하고 쓸 이야기가 없다면 다른 콘셉트를 써보려고 해요. 구독자는 서서히 늘고 있어서 이제 95명 정도 되었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한강 작가 신간 산문집|빛과 실 에세이 출간예정소식

한강 작가 신간 산문집|빛과 실 에세이 출간예정소식

한강 작가 신간 산문집 빛과 실 에세이 출간예정소식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많은 작품들을 돌려 읽으셨을 거예요. 여전히 베스트셀러 순위에 자리하는 작가의 작품을 보면서 신작 소식을 기다리는 독자님들도 많으셨을 것 같은데요. 저 또한 작가님의 작품들을 되새겨보고 읽지 못한 소설들도 다시 읽으면서 - 한강 작가님의 신작을 기다려왔는데요. 이렇게 빨리 나올줄은 몰랐답니다. 한강 신작 산문집 이 4월 24일에 출간된다는 반가운 소식이에요! 소설을 쓸 때 나는 신체를 사용한다.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부드러움과 온기와 차가움과 통증을 느끼는, 심장이 뛰고 갈증과 허기를 느끼고 걷고 달리고 바람.......

역시 난 관종이었구나!

역시 난 관종이었구나!

1. 될 수 있는 한 가감없이 쓰겠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노출이 된다. 에세이는 그렇게 되는 게 부담스럽다. 하여 앞으로는 그런 경우 이웃공개로 쓰겠다. 2. 제가 이렇게 지난 번에 썼습니다. 굳이 욕이나 비난 받아가며 쓸 생각은 없긴 했거든요. 그런 이유로 지난 번에 실행을 했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 민감하다고 생각했거든요. 3.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쓴 거라서요. 저는 임차인이 아닌 임대인 입장이긴 해서요. 이번에 이웃공개로 해야겠다 마음 먹었죠. 그렇다고 딱히 뭐 다르게 쓴 건 없습니다. 4. 평소에 제가 쓴 던 스타일대로 썼습니다. 이웃공개로 포스팅을 발행했죠. 현재 제 이웃이 8만 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보통 제가.......

고양이를 버리다|무라카미하루키 아버지를 추억하는 에세이추천

고양이를 버리다|무라카미하루키 아버지를 추억하는 에세이추천

고양이를 버리다 아버지에 대해 이야기할 때 무라카미 하루키 가오 옌 (그림), 김난주 (옮긴이) 비채, 2020년 10월 26일 출간 ● 책을 읽기 전에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의 내밀한 고백이 담긴 에세이추천 ❕전쟁의 상흔이 남아 있는 한 인간의 이야기 ❕아버지라는 존재와 가족의 연緣을 생각하게 하는 에세이 고양이를 버리다,라는 제목 속에 숨은 부제는 아버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아버지에 대한 잊지 못할 인생의 한 장면을 꺼내 보이는 책인데요. 가장 가깝고, 너무도 사랑하며 때로는 애증의 관계가 되기도 하는 가족. 특히 부모에 대한 글을 쓰는 건 오랜 시간 글을 써온 작가에게도 어려운 일이었을지도 모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