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난 관종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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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난 관종이었구나!
1. 될 수 있는 한 가감없이 쓰겠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노출이 된다. 에세이는 그렇게 되는 게 부담스럽다. 하여 앞으로는 그런 경우 이웃공개로 쓰겠다. 2. 제가 이렇게 지난 번에 썼습니다. 굳이 욕이나 비난 받아가며 쓸 생각은 없긴 했거든요. 그런 이유로 지난 번에 실행을 했습니다. 제가 판단할 때 민감하다고 생각했거든요. 3.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쓴 거라서요. 저는 임차인이 아닌 임대인 입장이긴 해서요. 이번에 이웃공개로 해야겠다 마음 먹었죠. 그렇다고 딱히 뭐 다르게 쓴 건 없습니다. 4. 평소에 제가 쓴 던 스타일대로 썼습니다. 이웃공개로 포스팅을 발행했죠. 현재 제 이웃이 8만 명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보통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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