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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 '브리 홀' 합류 포우카이 격파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 '브리 홀' 합류 포우카이 격파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10일|스포츠

나는 미국 동부에 갈 때, 스트레이트 15 시간은 너무 길어서, 하와이나 LA에서 며칠 쉬었다가, 다시 중부나 동부로 이동을 한다. (가진게 시간 뿐이라 ㅋㅋ) 그런데 미국 인디애나에서 뉴질랜드를 가려면, 환승 포함 하루가 넘는 30여 시간이 소요된다. 그 먼길을 날아온 인디애나 피버의 장신 가드 브리 홀 (Bree Hall)이, 뉴질랜드 여자 농구 팬들에게 첫 모습을 드러냈다. * 타우랑가 화이 (85) @ 매인랜드 포우카이 (77) WNBA의 루키인 브리 홀 (G/185cm)은, 일단 장신 가드이고 체격도 당당하다. WKBL에 용병으로 왔다면 센터를 해도 되는 체구인데, 여하튼 최근 WNBA에서는, 가드의 신장은 점점 커지고, 오히려 센터의 신장은 190cm만 넘으.......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대활약, 호이호 제압 (PS: 대포 카메라 소지 금지)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대활약, 호이호 제압 (PS: 대포 카메라 소지 금지)

이상무 WNBA 컬럼|2025년 10월 3일|스포츠

뉴질랜드 리그의 디펜딩 챔피언인 타우랑가 화이에는, 장신의 정통 센터가 없다. 대신 186cm의 레이나 스나이더와 189cm의 한나 행크. 두 호주 포워드들은 '달리는 빅맨' 듀오이면서 득점력과 리바운드 실력이 탁월하다. 역시 호주 출신 영건 포워드 소피아 로칸드로는, 192cm로서 식스맨이며, 또 윙 자원인 188cm의 미케일라 카울링은 WNBA 코네티컷의 드래프티 출신으로 슈팅과 디펜스에 강점이 있다. 결국 타우랑가는, 최근 여자 농구의 추세에 따라, 페인트 지배력이 탁월한 장신의 빅맨들 보다는, 기민하고 빠른 농구에 적합한 평균 사이즈 빅맨들을 대거 모아 놓았다. * 써던 호이호 (74) @ 타우랑가 화이 (89) WKBL에만 존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