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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뉴질랜드 女] 레이나 스나이더 맹활약 (타우랑가 화이) - 위력적인 투빅으로 노던 카후 압살](https://img.zoomtrend.com/2025/10/19/1760942297-MC.jpg)
[뉴질랜드 女] 레이나 스나이더 맹활약 (타우랑가 화이) - 위력적인 투빅으로 노던 카후 압살
지난 시즌 WKBL을 돌이켜 보면, 진안과 양인영, 투빅을 장착하고도 곤두박질을 한 하나은행은, "차라리 가만히 있었더라면"이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 세상 어느 리그이던, A급 투빅을 장착하고 꼴찌를 하는 팀은 없다. 뉴질랜드 여자 리그의 디펜딩 팸피언인 타우랑가 화이는, 우승 주역들인 파이널 MVP 모건 예거 (PG)와 디펜스의 핵인 맥케나 데일 (G/F)이 빠져 나갔다. 그런데 이번 주 3라운드에서, WNBA 리거인 브리 홀이 가세한 컨텐더 매인랜드 포우카이를 잡더니, 오늘은 노던 카후를 잡고, 리그 1위에 올라 섰다. 승승장구의 비결은, '투빅의 위력'이다. * 타우랑가 화이 (85) @ 노던 카후 (63) 가정이지.......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대활약, 호이호 제압 (PS: 대포 카메라 소지 금지)](https://img.zoomtrend.com/2025/10/03/1759506458-JessieEdwards.jpg)
[뉴질랜드 女] 한나 행크 (타우랑가 화이) 대활약, 호이호 제압 (PS: 대포 카메라 소지 금지)
뉴질랜드 리그의 디펜딩 챔피언인 타우랑가 화이에는, 장신의 정통 센터가 없다. 대신 186cm의 레이나 스나이더와 189cm의 한나 행크. 두 호주 포워드들은 '달리는 빅맨' 듀오이면서 득점력과 리바운드 실력이 탁월하다. 역시 호주 출신 영건 포워드 소피아 로칸드로는, 192cm로서 식스맨이며, 또 윙 자원인 188cm의 미케일라 카울링은 WNBA 코네티컷의 드래프티 출신으로 슈팅과 디펜스에 강점이 있다. 결국 타우랑가는, 최근 여자 농구의 추세에 따라, 페인트 지배력이 탁월한 장신의 빅맨들 보다는, 기민하고 빠른 농구에 적합한 평균 사이즈 빅맨들을 대거 모아 놓았다. * 써던 호이호 (74) @ 타우랑가 화이 (89) WKBL에만 존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