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코난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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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개봉이 연기 되었더군요.

"명탐정 코난 : 비색의 탄환" 개봉이 연기 되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8일

솔직히 명탐정 코난 시리즈는 이제 정말 누구 말대로 "의리"로 보고 있는 시리즈 입니다. 날이 갈 수록 점점 더 상태가 좋지 않은 스토리 라인을 보고 있으면 인간적으로 이걸 왜 보고 있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자괴감이 들더군요. 솔직히 세상에 좋은 영화가 정말 많음에도 불구하고 (물론 이 글을 쓰는 때에는 코로나 때문에 초토화되긴 했습니다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더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밀린다고는 하는데......사실 이게 배경이 올림픽이거든요. 이래저래 망하는 겁니다. 솔직히 웬지 일본 정부가 애니를 이용하는 것 같아 이번 작품이 더욱 안타까워보이기도 하더군요.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유료 시사 후 받아온 물건입니다.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유료 시사 후 받아온 물건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0일

뭐, 그렇습니다. 그 처참한 작품을 보고 나서 받을건 받아야죠. 돈을 얼마를 썼는데요. 클리어 파일입니다. 파일이긴 한데, 일반 소설책 크기만 해서 A4 용지는 못 들어갑니다. 핸드폰 뒤에 붙이는 그거더군요. 저는 이거 싫어해서;;; 그리고 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 수 없는 검은 비닐 봉투가 있었습니다. 까보니 그 강한 인물이 나오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것 받자고 일찍 본 건 아니긴 하지만, 그나마 작품 끝나고 허한 마음을 달래주긴 하더군요.

명탐정 코난 : 감청의 권 - 코난 팬 그만 해야 하나......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19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정말 보고 싶으면서도, 해외 평가를 보고 있노라면 굳이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명탐정 코난 극장판을 개봉을 하면 정말 안 빼놓고 보고 있었던 터라 아무래도 안 볼 수는 없겠더군요. 그만큼 코난에 대한 애정이 아직은 살아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다만 미묘한 지점이 아직까지는 여전히 좀 있어 보이는 관계로 좀 냅둬 보려고 하고 있긴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코난 시리즈, 특히나 극장판을 아직도 제대로 극장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은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문제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번 작품 직전에 나온 작품 덕분에 어느 정도 다시 기대를 하게 된 것도 있긴 하기 때문입니다.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

도쿄에서 사온 것들 5, "명탐정 코난 극장판 4기 : 눈동자 속의 암살자"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6일

이번에도 사 온 물건 입니다. 솔직히 리마스터가 한 번 더 되어서 출시가 되었습니다만, 화질 차이가 별로 크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서플먼트는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좀 성의 없네요. 뭐, 그렇습니다. 워낙에 좋은 작품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