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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posts명탐정 코난 : 전율의 악보 - 좀 낫긴 하지만 지루한 작품
또 다른 코난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만 시즌상 아직 완전히 새로운 신작을 하는 것은 아니고, 과거에 국내에 공개 되지 않았던 작품들중 하나 입니다. 이제 웬만한 작품들은 거의 공개된 상황이기 때문에 이제 거의 끄집어낼 카드가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물론 극장에서 공개가 안 된 초기작을 극장에서 하는 초강수를 둘 수도 있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그나마 극장에서 코난을 두 개 이상 볼 수 있게 된 상황이 된 것 같긴 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정말 오래된 작품입니다. 3번째 주요 감독으로 활약한 시즈노 코분이 아니라, 그 이전 감독이자, 애니메이션 감독을 하고 있는 야마모토 야스이치로가 여전히 감독을 하던 시절의 작품이니 말입니다. 이 감독의

명탐정 코난 : 제로의 집행인 - 스릴러와 수상한 정의로 무장한 코난 이야기
이번주는 사실상 제게는 재앙에 가까운 주간입니다. 아무래도 다른 문제가 끼어든 상황이다 보니 주중에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게다가 주말에도 주말에 온전히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도 했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에 관해서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그냥 밀어낼까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명탐정 코난이니 물러날 수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타치가와 유즈루에 관해서는 제가 할 말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코난 극장판 시리즈의 감독으로서는 처음 들어오는 사람이기 때문이죠. 이전 작품이 데스 퍼레이드 라는 작품인데, 솔직히 이 작품은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대

명탐정 코난 : 진홍의 연가 - 추리의 확대가 나쁘지는 않지만......
뭐, 그렇습니다. 코난 시리즈는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작품군이 되어버린 상황이 되었죠. 덕분에 이번 영화 역시 일단 리스트에 포함하고 본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한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나중에 본격적인 내용 진행 하면서 더 이야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거나, 이번주는 배치가 나름 괜찮은 주간입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궁금한 애니메이션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궁금한 실사 영화가 같이 있는 주간이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의 감독인 시즈노 코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 전에 그나마 순흑의 악몽으로 코난 극장판이 좀 제대로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 이전에 나온 화염의 해바

"名探偵コナン から紅の恋歌"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드디어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이 국내에서는 제대로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왜색이 짙은 작품이다 보니 로컬라이징이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뭐, 아예 자막판만 나오는 초강수를 둘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코난 시리즈가 국내에서 가지는 위치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번 작품에 관해서 결국 일본 가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있죠. 이 시리즈를 계속해서 봐 온 입장에서는 국내에서 해주기를 바라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도 심하게 터뜨리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