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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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뭐냐 이 갓캐릭은
인터넷하다가 우연히 이 캐릭터를 보고 바로 꽂혀서 찾아보니 '벽람항로'의 '다이호' 였습니다. 이번에 일본서버가 1주년을 하면서 나온 캐릭터같던데 파괴력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사실 저는 배 쪽은 잘 모릅니다. 칸코레도 꽤 오래했었고 벽람도 일섭오픈하고 좀 했었지만 영 정이 안가더라고요. 장비를 알아먹기 힘든것도 한 몫 했지만요. 어쨌든 벽람항로 한국서버가 검열당했다가 풀렸다는 소식을 듣고 깔아봤습니다. 레벨 25찍을동안 안나왔네요. 1.8%가 결코 높은건 아니지만 다른 게임들 확률에 비하면 나올법도 한데 말이죠...한정건조가 10/7까지던데 그 전에 나오면 돈 좀 쓰고 즐겜 해볼생각입니다. 안나오면...10/6에 리세해서 스타트하거나 안할거같네요. P.S:구축쪽은 로리밖에 안보이던데 그 외엔
소녀전선)조금 늦은 난류연속 이야기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짚어야 할 점이 하나 있습니다. 저는 한번씩 생각날때나 게임 키고 모의점수만 빼는 '직무유기유저' 입니다. 그래도 이번 난류연속은 정도가 심했습니다. 클리어는 했습니다. 하는법을 몰라서 몇번 꼴아박았지만요. 이번 난류연속은 최악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기분나쁜 이벤트였습니다. 특이점때도 정신나간 백트래킹(+파밍)이나 기믹으로 욕을 먹었지만 대화나 시스템메세지로 기믹을 알아차리고 힌트를 얻을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데 난류연속은 그런게 없습니다. 새로운 시스템인 중장비소대가 생겼으니 얘네를 활용하라는것 정도는 누구나 알 수 있지만 특정 지점을 밟으면 적군이 아군으로 바뀐다던지, 특정 구역을 전부 쓸어버리면서 특정 발판을 밟지 않아야 클리어가 가능하다던지...알아낸 유저들이 더

와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저는 2011년부터 와우를 했던 유저입니다. 그래봐야 사이사이 접기도했었고, 영웅이나 신화난이도 레이드는 가본적도 없는 흔한 양민이지만요. 와우는 정말 재밌지만 동시에 스트레스 받는일도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하지만 분명 와우로 처음접한 커다란 지형, 던전,레이드, 퀘스트등등은 충격적이면서도 즐거웠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많은 RPG들이 나왔지만 그때의 그 감동을 다시 느끼긴 힘들었습니다. 그래픽도 더 엄청나지고 여캐들도 이쁘게 나오면서 눈은 즐거워졌지만 게임성은 다 거기서 거기였죠. 어느게임을 하던 똑같은 일일반복 퀘스트, 진영관련 퀘스트, 고위레이드를 가기위해 아이템을 얻으려고 무의미한 하위던전을 몇십몇백번 돌면서 못먹은 파츠가 나오길 비는게 반복됍니다. 물론 RPG류 만이 아니라 어느 장르를 보
![[WOWs] 돌아보면](https://img.zoomtrend.com/2017/02/07/d0027312_5899600d8adaa.jpg)
[WOWs] 돌아보면
2016년을 돌아보면 월오쉽에서 몇가지 변화된 점이 보입니다. 돌아보면 진담반농담반으로 말했던 워게이의 일뽕(?)이 2016년에 많이 빠져나간게 느껴지더군요. 정규트리 구축함은 말할 것도 없고 전함도 이제 강려크한 독일전함이 등장했죠. 현재 선진적 장갑구조를 가지만 오히려 물장이 되어버리는 요상한 게임구조가 되어버렸는데... 뭐 이것도 소련전함 등장하면 소리소문없이 자연스래 바뀔거 같긴 합니다. 어쨋든, 가장 눈여겨 볼 점은 2016년에 등장한 일본의 신규 프리미엄 쉽이 캠페인 보상용 구축함 시노노메뿐이라는 점입니다. 그나마 이것도 판매용이 아니었죠. 프리미엄쉽 자체는 아르페지오 콜라보로 공고, 묘코, 아타고가 풀리긴 했습니다만 기존의 배들을 재이용한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