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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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들 꼬라지에 대해서 하는 개인적인 이야기
DLC도 예전엔 정말 게임이 끝나고 그 뒷이야기라던가 여러명의 캐릭터가 나온다면 조작을 못했던 다른 캐릭터의 동시간대 이야기를 플레이하게 해준다거나(예를들면 단테로 플레이해서 클리어하면 DLC로는 그시간에 버질은 뭘 하고있었는가 등)어디까지나 '다운로드 컨텐츠'였지 점점 그 의미가 변질되서는 "어...너가 열심히 클리어한건 좋은데, 니가 완전한 엔딩을 보고 싶다면 DLC를 질러야함 ㅋ" 이렇게 되고있죠. 혹은 게임에 당연히 포함될만한 것인데도 추가 클래스니, 추가 맵이니, 추가 무기니, 그냥 몇달단위로 DLC를 뽑아내고 있습니다. 보더랜드2도 오리지날로 거의 몇십시간 하다가 DLC계속 뱉어내고, DLC가 있어야 만렙이 올라간다는 말을 듣고 시원하게 삭제했습니다. 캐쉬아이템이야 뭐...다들 잘 알

PC판 DOA5 LR가 발매연기 됐다고합니다.
퀼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발매를 늦췄다고 하네요. 3월 30일입니다. 여기까지였다면 예구한 모든 유저들이 분노를 금치못했을겁니다. 대신 보상으로 2013년 할로윈 코스튬 세트를 준다고하네요. 이정도면 한달은 기다릴수 있어!

칸코레 다음 이벤트 때 추가될 잠수함. 여러모로 기대되지요.
추가될 잠수함으로 이호가 아닌 이상 로호나 아예 해외함인 유보트가 나올 가능성이 없잖아 있지요. (공식짤 아닙니다. 출처는 예. 이 처자 말이지요. 유보트가 아니라면 전직 유보트인 로-500 같은 녀석이 나올 가능성도 있지요. 아무튼 유보트가 나오길 사람들이 바라고 있는 현재. 저 역시 유보트가 나오길 바라고 있지만 솔직히 유보트 말고 다른 잠수함이 나와줬으면 하기도 합니다. 만약 이 녀석이 칸무스로 나오면 모든 자원을 소모해서라도 이 녀석을 얻으려고 벼를겁니다. 예? 그 잠수함이 뭐냐고요? 쪼까 유명한 녀석입니다. 아쿨라(나토코드 타이푼)급이라고요. 잠깐만요, 조크라고요, 조크! 제가 설마 아쿨라급을 원할리 없잖아요! 물

던파 소아온 유물조각 다모았습니다
결국 다모았습니다. 아무도 궁금해하진 않을것같지만 혹시라도 "님 얼마썼어요? 패키지 몇개까심?" 하고 물어보고싶으신 분들을 위해서 쓴돈을 말하자면 패키지2개 구입+계귀 항아리+넥슨계정으로 하나 더 사고 친구 한놈한테 부탁해서 하나 더 얻고 경매장에서 하나 샀습니다. 57000원정도 썼네요. 골드는 원래 모아뒀던걸로 산거니까..어쨌든 이거 사면서도 속으론 엄청 아깝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마영전 갱스터 얻는다고 키트 지르는것보다는 3배정도 낫네요. 안하는게임에 벌려놓은것들 정리도 해야하는데.. P.S:네이버 같은곳에 올라오는 최소 10만원이라는둥 하는건 패키지 사지도않는 사람들이 하는말이니까 신경끄세요. 레시피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ALO를 만들려면 소아온패키지를 하나라도 사야하지만 그 이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