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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추운 날 떠올리는 산노우라에서의 기억
디지게도 춥네요... 이런 때면 지금도 낮기온이 10도를 훌쩍 넘는 시즈오카가 떠오릅니다. 제기랄 여긴 왜 이렇게 추워 (...)저 멀리 보이는 아와시마. 여기는 산노우라에서도 우치우라 지구입니다. 니시우라 - 우치우라 - 에노우라 셋을 합쳐 산노우라라고 부르고, 호젓한 시골이며... 자연 친화적 수족관이 둘이나 있고 온천도 있고 밥도 맛있고 아름다운 곳이랍니다.12월이 되면 이곳은 귤이 엄청나게 익죠. 안에 씨앗이 들어가 있는 귤들인데, 누마즈는 남쪽은 귤 북쪽은 차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딱 시즈오카스럽네요. 스탬프가 생긴 걸로 사람들에게 유명해진 오모스의 마르카입니다만... 저는 옛날부터 스탬프 없어도 여기 늘 들렀습니다! 전에 포스팅에 올렸다시피 대우주 No.1 아이돌 니코님이 계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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