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유키하마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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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4박5일 오키나와 _ 셋째날 20160211
오키나와 셋째날 쿄다휴게소 - 나키진성터 - 비세자키 가로수길 - 민숙 창야(아구 샤브샤브) - 츄라우미수족관 - 코우리대교 - 만좌모 -오키나와소바 - 오카시고텐 셋째날이 밝았다. 야경도 괜찮았지만 역시 바다는 아침이지! 지하 1층 조식부페! 메뉴는 아주 다양하지는 않지만, 경치가 반찬!! 밥 먹고 방으로 올라왔더니, 날이 더 개며 바다가 더 푸르러졌다. 요런 바다. 꺅. 일찌감치 츄라우미에 가려고 했는데 풍경이 요러니 방에서 나갈 수가 없엉 ㅠㅠ그래서 또 한동안 뒹굴뒹굴.. 바닷가에 나가서 걸어도 보고 ..이사 하려는 소라게를 발견하여 "다큐! 소라게의 이사"를 찍어보고자 30분 넘게 주저앉아 기다렸는데결국 이사하지 않았어 .. 이사 갈 듯 말 듯 .. 신중하기도 하지 ..

새해맞이 4박5일 오키나와 _ 둘째날 20160210
오키나와 둘째날 .. 호텔마루키 - (유이레일) - 오모로마치 DFS에서 렌터카 픽업 - 슈리성 - 카페 쿠루쿠마 - 하마베노차야 - 미이바루비치 글라스보트 - 세화우타키 - 미유키하마바루리조트 체크인 - 미유키비치호텔에서 저녁식사 오키나와 둘째날이 밝았다. 자고 일어나니 요런 풍경!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갑니다..조식레스토랑은 2층에 있는데 엘리베이터는 2층에 서지 않는다..요럴땐 3층에서 한 층 내려갑니다. 밥먹고 올 때는 1층에 내려가서 엘리베이터 탐.. 스스로의 현명함에 박수. 마루키호텔 조식은 부페는 아니고, 양식(洋食)이나 일식(和食)중에 선택하면 서빙해 준다. 요건 엄마의 일식. 요건 나의 양식. 맛없다는 평이 많았는데, 그냥 매우 전형적인 일본의 아침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