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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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28. 후쿠오카 1박 2일!!! / (1) 예약은 삘받을 때 우연히 하는 거야!!!

2016. 07. 28. 후쿠오카 1박 2일!!! / (1) 예약은 삘받을 때 우연히 하는 거야!!!

도쿄여행을 마치고 유럽여행을 앞두고 있던 어느 날... 부산 본가에 내려가기 전... 1주일 넘게 부산에 있어야 되는데 부산에만 있어야 하나... 하던 어느 날... 우연히 미래고속해운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후쿠오카행 배편의 요금을 봐버리고 나서... 순식간에 후쿠오카행 배편을 예약했다. 일요일부터 월요일까지 1박 2일의 짧은 후쿠오카 여행의 시작!!! 계획도 없고 준비도 없이 후쿠오카 여행을 시작하기도 했다. 모든 예약은 모바일로 진행했는데 모바일로 예약하면서 정말 요즘 세상 좋아졌다고 다시 한번 느끼는 바... 일단 미래고속해운의 코비부터 시작했는데 8월 7일 아침에 부산에서 출발해서 8일 오후에 후쿠오카에서 출발하는 나름 괜찮은 스케줄로 가격도 저렴한 8만 8천원(부산 항만세랑 부산

후쿠오카 컴포트 호텔 하카타Comfort Hotel Hakata

후쿠오카 컴포트 호텔 하카타Comfort Hotel Hakata

Lipstick Graffiti|2016년 7월 10일

뜬금없는 오랫만의 일본 호텔 리뷰. 그 동안의 후쿠오카 여행 중 2013년 6월과 2015년 7월 두 번을 묵은 컴포트 호텔 하카타되시겠다. 호텔 앞을 몇번이나 오고 갔지만 사진을 찍은 적이 한번도 없어서 퍼 온 사진. 하카타 역 바로 건너 편에 위치한 - 스타벅스와 같은 건물 - 최적의 편리한 교통성에 비교적 다른 호텔들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아침식사가 숙박비에 포함되어 무료인 점으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단, 요즈음은 예전만큼 저렴한 것 같지도 않고 조식 불포함 옵션도 많이 생겼다. 2015년 7월에 묵은 세미더블룸. 3박 4일의 여행기간동안 연속으로 묵을 수 있는 호텔이 없거나 있어도 너무 요금이 정말 비쌌다.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결국 최후의 수

후쿠오카 여행 : 여행의 백미, 전리품들

후쿠오카 여행 : 여행의 백미, 전리품들

자제심은 품절♡|2016년 6월 26일

이번 여행은 '쇼핑'이 컨셉이니만큼 사고 싶은건 거진 샀다. 동행도 없으니 아무도 날 말릴 수 없음. 그 날 밤에 바로 꺼낸 쇼핑 물품들. 하얀 연인하고 비후유. 비후유는 선물용이라 맛을 못 봤다. 싸길래 아무 생각없이 집었던 우마이봉. 명란맛이 스프맛 나는게 불량식품 같고 맛있음. 그치만 부피가 너무 컸다. 다음엔 이런건 그냥 한국에서 사야겠어. 살짝 짤린건 즉석 미소시루. 하나 친구 주고 하나는 내가 먹으려고 놔뒀는데 귀국 직후에 현백 지하에서 미소시루 다른 제품을 사는 바람에 이거 아직도 손 못 댐. 퍼펙트 휩 거품 타입이랑 헤어 트리트먼트 두 개. 허니체가 하도 유명하길래 사봤는데 괜찮음. 파스는 친구 선물용. 친구보고 뭐 필요하냐고 하니까 파스 사다달라고. -_-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 귀국 _ 151101

후쿠오카 여행 : 하카타, 귀국 _ 151101

자제심은 품절♡|2016년 6월 26일

호텔 1층에 있는 이네야란 식당에서 점심. 나는 생선 정식으로 골랐다. 800엔. 가격 나쁘지 않은 것 같음. 불행하게도 맛이 기억이 안 난다. 무난했겠지. 호텔에서 짐 찾고 버스 타고 하카타 역으로. 귀찮으니까 여기서 공항까지 버스 타고 돌아갈 생각인데 시간이 좀 남았다. 그래서 이걸 또 한 잔 마셔줌.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한큐 우마치카의 루피시아. 여기서 크리스마스 한정인 캐롤을 샀다. 주로 밤에 마실 생각이라 디카페인으로. 그리고 공항으로. 버스터미널이 살짝 바뀌었다. 맞게 섰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안절부절. 버스가 늦게 오는 바람에 더 속이 탔다. 짐 부칠 때 쇼를 좀 한게, 제주항공은 부칠 수 있는 짐 무게가 더 적으니까 오버차지 안내려고 핸드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