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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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8 후쿠오카 여행 3일차(2)
일단 너무 지쳐서 숙소로 복귀. 숙소 앞에 있는 마트에서 와 아이스크림 구입내용물도 우리가 아는 그 와랑 똑같다.남자 둘이 숙소 쓰니까 하루만에 끝장나버림 마트에서 싸게 산 와규도 구워먹구.. 600엔대에 샀음 저녁먹으러 모츠나베 판다는 이자카야로 가는 길.. 맛있어보이는 가라아게 집 발견짜고 짜고 기름짐. 가격도 싸지않다. 불만족. 이자카야 TANKA(たんか) 도착. 3200엔 코스로 주문. 하이볼과 맥주장조림같은 기본안주숙주 샐러드소혀와 안창살(사가리), 살면서 먹어본 고기 중 탑3에 듬모츠나베먹고 짬봉 넣어먹고디저트로 아이스크림. 중간에 3개인가 4개 더 있는데 다 맛있었음.. 또 후쿠오카 갈 일이 있으면 재방문 의사가 있다 이 다음날 일어나서 택시타고 공항으로 가서 집 도착.. 찍

후쿠오카 여행 : 톤페이에서 저녁, 서점 구경 _ 20171005
마리노아시티 아울렛에서 돌아오는 길에 텐진을 들렀다. 다른건 아니고 북오프 가려고ㅋㅋ 이 날 여기서 동방신기의 '더 미션' 딥디 삼. 이게 팬클럽 한정이라 못 샀는데 이걸 북오프에 파는 인간이 하나는 있겠지, 하고 생각했고 그 예감이 적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 하카타에서 산 줄 알고 여행기에도 그렇게 써놨는데 영수증 찾아보니 아니었다. 북오프 텐진점 영수증은 못찾았는데 하카타점 영수증 보니까 책만 샀더라고. 귀찮아도 들린 보람이 있어서 다행이다. 이 사진은 유일하게 텐진점에서 찍은 건데, 바로 유리가면 카루타다ㅋㅋㅋ 별게 다 나온다 싶어서 한 장 찍어봄ㅋㅋㅋㅋㅋㅋ 하카타 역에 돌아와서 다시 한 장. 저녁 먹을 시간이라 텐진 호르몬에

후쿠오카 여행 : 마리노아 시티 아울렛 _ 20171005
첫날 얘기했던, JTB에서 받은 쿠폰북 페이지를 인포메이션에 보여주고, 대관람차 무료 티켓과 아울렛에서 쓸 수 있는 500엔 할인 쿠폰을 받았다. 그리고 지도도 하나 챙김. 지도는 좀 오래된건지 없어진 샵이 나와있는 경우도 있음. 일본어 지도가 더 정확하지 않을까 싶다. 버스 시간표도 있어서 돌아갈 시간 체크하는데 유용했다. 가고 싶은 곳을 표시하고 거기만 보기로 결정. 우리나라 아울렛보다야 작긴 하지만 내 허벌 체력으론 이것도 충분히 넓어서 다 볼 수 없으니까. 평일 낮에 갔더니 한적하니 놀러온 기분 나고 매우 좋았다. 날씨만 좋았다면 금상첨화였을텐데. 프랑프랑 바자를 먼저 갔는데, 필요는 없지만 혹하는 것들이 많았다. 결국 안 샀지만, 사서 선물할까 계속 고민했던 고수

후쿠오카 여행 : 호텔 선루트 하카타 객실, 하루의 끝 _ 20171004
쓰던 여행기 마저 씁니다. 이번 숙소였던 선루트 하카타 싱글. 침대는 더블 같기도 했음. 더블이랑 가격 차이 별로 안 났던 것으로 기억하니 더블룸으로 나올 수도 있을 것 같다. 일본 비즈니스 호텔 답게 작지만, 어차피 룸에서 별거 안하니까 트렁크 펼칠 공간이 있는 것으로 만족함. 지은지 얼마 안되었는지 다 깨끗해서 좋았다. 특히 침구가 하얀 색인게 맘에 듬. 클리오코트의 위치와 조식 너무 사랑하지만 꽃무늬 침구와 스프링 나간 쇼파는 맘에 들지 않았어. 화장대 겸 책상, 냉장고. 냉장고는 위에 스위치 켜야하는데 소음이 좀 있다. 책상에 달린 서랍문 열면 나오는 컵, 젠차 티백, 휴지, 전기주전자. 물 두 병. 두 병 주는거 보니 여긴 역시 더블룸이 맞나 싶고요. 라벨에 써있는 것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