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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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러브 / Love Hurts (2025년)
스포일러 있습니다. 어제 쿠플을 뒤지다가 키호이콴이 주연을 맡은 액션 영화 [위드 러브]를 보게 되었습니다. [인디아나 존스]에서 쇼트역과 [구니스]에서 데이터역을 맡아 유명세를 탔으나 긴 공백기가 있었고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로 다시 컴백을 한 바 있는데요. 그 귀엽던 소년이 중년이 되어 나타나서 살짝 놀란 바 있는데요. 이번에는 성룡을 연상시키는 전직 킬러 역을 맡고 있습니다. 스토리는 액션 영화 매우 간단합니다. 사실 액션 영화에서 가장 중요한 관람 포인트는 역시 박진감 있고 잘 짜인 액션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은데요. 결국 액션이 얼마나 재미있고 또 얼마나 액션이 잘 짜였고 또 그 액션이 돋보.......

<해벅> - 아드레날린과 헤모글로빈을 쥐어짜내기 위해 희생된 것들이 자꾸만 눈에 밟힌다
(2025/11/14 : 넷플릭스) 은 일테면 이미 죽은 사람에게도 수십 차례 총탄을 쏟아부어 액션의 쾌감을 극대화하는 홍콩식 누아르의 표현 기법이 고스란히 재연된 작품이라 평할 수 있을 듯합니다. 그야말로 러닝타임을 액션 퍼포먼스로 가득 채운 이 작업은 그래서 중반부로 갈수록 조금 물린다는 감각을 강제하기도 하지요. 뭐랄까 또 사방이 피칠갑이 될 총과 칼의 혈투가 화면을 가득 채우겠거니 하며 시큰둥하게 되어버리고야 만다고나 할까요. 대개 강과 약을 오가며 완급을 주지 않고 시종 강으로만 때려대는 이런 방식의 전개는 필연적으로 물릴 수밖에 없는 법이거든요. 물론 단점으로 꼽을만한 이런 개.......

프레데터: 죽음의 땅 후기 줄거리 2025 액션 영화 추천
안녕하세요 .김케터입니다. 오랬간만에 극장에 다녀왔습니다. 바로 영화 프레데터 인데요. 너무 재밌게 봐서, 리뷰를 꼭 쓰고 싶었습니다. 만약 영화 보러간다면 강추! 합니다. 그럼 리뷰 공유 드립니다. ( 스포일러 없습니다~) 붉은 하늘 아래, 야생의 포효가 들려오는 겐나 행성.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저는 '덱'이라는 이름의 젊은 프레데터 전사와 함께 숨막히는 첫 사냥의 여정을 따라갔습니다. 인간이 아닌 야우차 종족을 주인공으로 한 이번 시리즈는 기존 프레데터 영화와는 확연히 다른 시점과 세계관을 보여줍니다. 무시받던 전사가 부족의 인정을 받기 위해 치열한 생존 사냥에 나서는 그 순간, 야수와 환경, 심지어.......
조작된 도시 결말 후기 게임과 현실 그 사이 짜릿한 액션 넷플릭스 영화
조작된 도시 결말 후기 게임과 현실 그 사이 짜릿한 액션 넷플릭스 영화 ©또봄 ddo-play 조작된 도시는 11월 5일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조작도시'가 이 영화를 리메이크했다는 소식을 듣고 보게 된 영화다. 큰 기대 없이 봐서 인가?! 의외로 빠른 전개와 속도감 넘치는 카액션이 꽤 짜릿해 재밌게 봤다. 다만 현실성과 개연성을 따지면 한없이 허술한 부분이 있어, 순수하게 게임과 현실의 경계를 오가는 오락영화로 본다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영화다. 특히 중반 이후 몰아치는 액션신과 나름의 반전 전개는 생각보다 훨씬 '게임적인 쾌감'을 선사한다. + 스포일러가 포함된 조작된 도시 결말 후기입니다. 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