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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Japan] #09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3)](https://img.zoomtrend.com/2015/01/18/f0448477_54bb39aece231.jpg)
[Japan] #09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3)
올리브 공원에서 나와,다음 행선지인 마루킨 간장 공장으로 향합니다. 사실 간장 공장에 관심이 있었던 건 전혀 아니고..;간장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다녀왔습니다. 사실 지도상으로는 올리브파크에서 칸카케이로 바로 넘어가도 되는데...중간에 시간이 약간 남을 것 같아서 굳이 간장 공장으로 간 것도 있긴 합니다 ^^;;(물론 착각이었지만...) 15분 정도 걸렸던 것 같은데 생각보다 큰 규모라서 당황했습니다. 기념관 입장료는 200엔인데 굳이 들어가진 않았고...옆에 보면 공장을 잠깐 볼 수 있는 건물이 있는데 그것만 간단하게 보고 왔습니다. 여기가 간장 아이스크림을 파는 그 곳. 이런저런 간장도 같이 팔고 있으니 기념품 쇼핑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짜지 않고 맛있었습니다. 하나에 2
![[Japan] #08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2)](https://img.zoomtrend.com/2015/01/05/f0448477_54aaa19f0d4e2.jpg)
[Japan] #08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2)
차를 몰고 20분 정도 달려 올리브파크에 도착합니다. 쇼도시마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올리브를 재배하는 곳인데...약 20세기 초반부터 올리브를 재배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올리브 파크 전경입니다.생각보다 큰 규모라서 놀랐습니다.무슨 파르테논 신전 같은 게 있고... 올리브 기념관 입구입니다.안에는 올리브의 역사 + 식당 + 기념품 가게가 있는데,기념품은 올리브 제품이 대부분인데 사실 유럽에서 파는 것보단 못합니다..;;(막상 안에서 찍은 사진은 별로 없군요...) 이런 귀요미 올리브 인형은 하나 집어오고 싶었는데... 옆에는 이렇게 그리스 식의 정원도 있네요.그리고 옆에는 Sun Olive라는 목욕탕+헬스클럽도 있긴 한데...거의 동네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이 들어가시더군요 -_-;;;
![[Japan] #07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1)](https://img.zoomtrend.com/2014/12/26/f0448477_549d6437d3478.jpg)
[Japan] #07 - 지중해 같은 올리브 섬, 쇼도시마 (1)
어제 예약해 둔 에어비앤비 쿄코상의 집에서 쿨쿨 자고, 다카마츠 페리 터미널로 배를 타러 갑니다. 아침은 앞으로 우동 재앙이 일어날 것을 모르고 타마치의 하나마루 우동에서 간단하게 해결합니다.이 때만 해도 정말 맛있다고 감탄하면서 먹었죠.... 저는 개인적으로 온센타마고와 붓카케의 조합을 가장 좋아합니다. 새우와 치쿠와(봉어묵) 튀김.우동 2개와 합해서 900엔 정도 나온 것 같네요. 다카마츠의 고토덴이라는 교통수단입니다.다카마츠는 지하철과 버스가 별로 없고, 대부분 이런 전철을 이용하더라고요. (+자전거) 이렇게 상당히 넓은 지역을 커버하는 편입니다.거의 다카마츠 시민들의 발이라고 보면 될 듯? 고토덴 2정거장 + 도보 10분만에 다카마츠 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쇼도시마는 생각보다 큰 섬
![[Japan] #06 - 다카마츠에서 2차는 여기, Trattoria 77](https://img.zoomtrend.com/2014/12/25/f0448477_549bb2f8c0e54.jpg)
[Japan] #06 - 다카마츠에서 2차는 여기, Trattoria 77
오랜만에 도시에 온 거 같은데..딱 술 한잔만 더 하고 들어가려다 찾은 이 가게,Trattoria 77 입니다. 최근 일본 전역에 이런 가게들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특히 스페인 음식점들이 엄청 많은데, 이것도 이유가 있으려나요? 사실 밖에 메뉴를 보고 혹해서 들어왔는데, 저렴한 가격이 눈에 띄었습니다. 와.. 이게 말이 되나요...천엔짜리 사큐테리 플레이트입니다. 햄 2종에 닭 간 무스... 그리고 서비스로 나온 리에트(돼지 요리)까지.. 우리나라에서 이 정도 먹으려면 까브 뒤 꼬숑, 어반나이프 정도밖에 생각이 당장 안 나는데,이렇게 사실 중가 퀄리티로 파는 곳은 정말 모르겠네요 ^^;;; 까브 뒤 꼬숑은 너무 비싸고.. 어반나이프 햄이랑은 스타일이 다르고... 심지어 처음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