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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각 식당 “두부마을”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11일

임진각 식당 “두부마을” 임진각이 과거의 모습과는 달리 점점 더 세련된 곳으로 진화하고 있다. 케이블카가 들어서면서,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건물들이 들어선 것을 볼 수 있는데, 케이블카 건물 옆으로 DMZ 투어 매표소가 옮겨갔고, 나머지 공간은 휴게 공간으로 쓰이고 있다. “다양한 식당이 들어서 임진각” 임진각에서는 과거에는 오래된 식당밖에 찾을 수 없었는데, 이제는 새로운 건물에서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을 찾아볼 수 있다. 1층에서는 간단한 휴게소 느낌의 공간을 만나볼 수 있으며, 라면, 핫도그 등의 주전부리를 맛볼 수 있다. 2층으로 올라가면 식당이 몇 군데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직 공실이 있긴 하지만, 깔끔한 공간의 식당을 찾아볼 수 있다. 한쪽에서는 피자와 샐러드, 커피 등을 판매하는 카페를 찾아볼 수 있고, 그 맞은편에서는 두부마을이라는 한식당을 찾아볼 수 있다. “깔끔한 분위기의 식당 : 두부마을” 두부마을은 깔끔한 분위기의 식당으로 메뉴는 3가지가 있다. “순두부, 비빔밥, 콩국수”이다. 가격은 13,000원으로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 끼 식사를 푸짐하게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곳이다. 자리에 앉아서 테이블에 마련된 기계를 이용해서 주문을 할 수 있는데, 주문을 하면 서빙 로봇이 음식을 가져다 주는 것을 볼 수 있는 나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임진각 : 두부마을” 주소 : 경기 파주시 문산읍 임진각로 148-63 (우)10808

주문진 퓨전 음식점 “메밀애감자”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10월 5일

주문진 퓨전 음식점 “메밀애감자” 강릉을 대표하는 음식으로는 “오징어”와 “감자” 정도를 떠올릴 수 있다. 오징어는 강릉 중앙시장에서 충분히 구입해서 주전부리로 먹을 수 있었으나, 정작 이번 여행에서 감자 요리는 맛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일었다. 1박 2일간의 강릉 여행을 마치면서, 감자로 된 요리를 한 번 맛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으로 검색을 해보았는데, 주문진에서 독특한 퓨전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을 찾을 수 있었다. “주문진 퓨전 음식점, 메밀애감자” 매밀에감자는 영진해변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문진 카페거리가 있는 영진해변에서 차로 약 5분 정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이다. 아파트 단지 앞 상가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식당인데, 인테리어가 독특하기도 하고, 메뉴 역시도 독특한 퓨전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감자로 만든 도우에 피자처럼 토핑을 올려서 먹는 독특한 메뉴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메밀 감자 셰이크라는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메뉴 역시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감자새우 베이컨 갈레트 : 15,000원 김치삼겹살 갈레트 : 16,000원 오징어 김치 갈레트 : 16,000원 문어 새우 베이컨 갈레트 : 24,000원 메밀감자치즈쉐이크 : 7,000원 갈레트라는 이름으로 판매되는 피자와 유사한 메뉴가 바로 이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메인 메뉴이다. 가격은 약 15,000원에서 16,000원 정도 사이라고 보면 된다. 새우 5마리를 추가하면 3,000원을 추가로 내면 된다. 이 곳에서 우리는 반반 메뉴를 주문했는데, 감자새우 베이컨과 김치 삼겹살을 주문하면서 새우 5마리를 추가했다. 또한, 메밀 감자치즈쉐이크를 추가로 주문했다. 맛은 확실히 독특한 맛이었으나, 성인 남자 2명이서 방문했던 날이었던지라, 아쉬움이 일었다. 양적인 부분에서 채워줄 만한 것이 부족한 곳이었다고 할 수 있다. 맛은 있지만 식사로 먹기에는 아쉽고, 간식으로 먹을만한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데, 간식으로 먹기에는 식사 같은 곳이라고 할 수 있어서 애매했다. “레트로 감성으로 꾸며진 인테리어” 매장 인테리어는 레트로 감성으로 꾸며져 있었다. 어린 시절 볼 수 있었던 카세트테이프를 볼 수 있기도 하고, 도덕책과 같은 아주 오래된 교과서 등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추억의 물건으로 채워진 공간이다. 시간여행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장소로, 양적인 부분만 조금 더 채워줄 무언가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은 곳이다. “강릉 주문진 : 메밀애감자” 주소 : 강원 강릉시 연곡면 영진3길 6-2 (우)25429 전화번호 : 010-3075-2767 영업시간 : 10:00 - 20:00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maemilaegamja/

강릉 “초당 할머니 순두부”

소인배(小人輩).com|2022년 9월 29일

강릉 “초당 할머니 순두부” 강릉 초당동은 “순두부” 음식으로 유명하다. 강릉의 대표적인 향토 음식인 초당두부는 다른 지역에서 간수로 하는 것과 달리 콩물을 바닷물에 부어서 만들기 때문에 다른 지역의 두부보다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낸다는 것이 그 특징이다. 바닷물을 그대로 응고제로 쓴다는 것은 바닷물에 있는 미네랄이 풍부해 천연응고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콩 자체의 풍미도 한껏 살려낸다고 한다. “강릉 : 초당 순두부 마을” 강릉에서는 초당 순두부마을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는 경포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에서 남동쪽으로 조금 내려가면 찾을 수 있는 곳이다. 초당 순두부마을에서는 순두부를 판매하는 다양한 식당을 찾아볼 수 있는데, 이 중에서 초당 할머니 순두부라는 식당이 유명하다고 해서 한 번 방문해보았다. “초당 순두부 마을 : 초당 할머니 순두부” 초당 할머니 순두부는 마치 고속도로 휴게소와 같은 느낌이 드는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매장으로 빠른 회전율을 자랑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메뉴는 순두부백반, 얼큰째복순두부, 모두부, 두부반모 정도가 있다. 순두부백반 : 9,000원 얼큰째복순두부 : 10,000원 모두부 : 13,000원 두부반모 : 7,000원 이 외에도 반주를 위한 막걸리와 소주 정도를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초당 순두부를 처음 맛보는 것이기에 순두부백반, 얼큰째복순두부, 두부반모를 하나씩 주문해서 나누어 먹었다. 순두부백반은 정말 말 그대로 순두부 백반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밑반찬에 간이 되어 있지 않은 하얀색의 순두부를 맛볼 수 있는 음식으로 부담없이 속이 편안한 음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얼큰째복순두부는 우리가 순두부찌개를 생각하면 맛볼 수 있는 음식인데, 바지락을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형태의 찌개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두부반모는 말 그대로 두부를 그대로 먹는 것인데, 여기에서는 특이하게, 두부를 깻잎에 싸서 먹거나, 간장에 찍어서 먹는다고 한다. “부담없는 편안한 한 끼 식사” 순두부 메뉴이다보니, 크게 부담스럽지 않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다. 여행을 하다 보면, 거나하게 식사를 하면서 속이 불편해질 수 있는데, 간단하게 아침 식사 등을 하기에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영업 시간도 아침부터, 이른 저녁까지만 운영하는 곳이기에 아침식사나, 점심 식사로 먹기에 좋은 곳이다. “강릉 : 초당 할머니순두부” 주소 : 강원 강릉시 초당순두부길 77 (우)25466 전화번호 : 033-652-2058 영업시간 : (월, 목, 금) 8:00 - 19:00 (토, 일) 8:00 - 18:30 (화) 8:00 - 15:00

제주 성산 맛집 성산일출봉 근처 주차 편한 성산포 소쿠리

제주 성산 맛집 성산일출봉 근처 주차 편한 성산포 소쿠리

World made of Light|2022년 9월 29일

소쿠리 주변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도 편하게 자주 만난다는 게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사는 지역이 다르다거나 직장 생활도 해야 하고 일상 속 다양한 볼일들 때문에 바로 옆에 가까이 살지 않는 이상 지인들과 시간 보낸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운 것 같은데요 이번에 제주도 내려가 있을 때 오랜만에 친한 형을 만나게 되었고 형이 잘 아는 제주 성산 맛집 있는데 집밥 같이 음식이 나오기도 하고 반찬 종류도 많고 정성이 들어간 맛있는 식당이 있다고 하길래 그럼 한 번 가보자고 해서 소쿠리라는 식당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형은 이미 사장님과 잘 알고 지낸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단골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희 집에서도 한 시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