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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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Mnet] 스우파에서 스걸파까지
스우파는 1박 2일부터 여기저기 언급되서 한번 봐볼까~ 했다가 꽤나~ 재밌게 봤는데 춤이라는, 몸을 쓰는 것 자체의 매력을 흠뻑 알려줘서 아주 좋아하게 된 프로네요. 안무들 보면 그냥 다들 멋드러진~ 선미 시강 한 컷ㅋㅋㅋㅋ 솔직히 배틀 같은 부분은 춤 자체를 잘 모르기도 하고 합이 잘 짜진 경우를 제외하곤 좀 너무 많이 반복되다보니 좀 아쉬웠지만 안무 트레이드라던지 댄스라서 가능한 구성 등이 흥미로웠습니다. 남성이나 혼성도 나올지~ 스우파에서 제일 좋아하는 댄서는 원트의 엠마인데 정말 몸을 잘 쓰던~ 곧바로 스걸파라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를 만들었는데 학생들도 꽤나 인상적인 팀들이 있었네요. 우선 클루씨부터~ 5회 끝나고 욕
경희애문화 공연전시, 이나현의 렉처 퍼포먼스 <안무노트 2021>
경희애문화 공연전시이나현의 렉처 퍼포먼스 이나현이 엑처 퍼포먼스 안무노트 공연소개안무된 춤은 춤 본연의 자유로움을 어떻게 되찾을 것인가?주제가 사라진 춤의 시간적 구조는 어떻게 이어질 수 있을까?왜 여전히 춤이어야만 하는가?유빈댄스의 2021년 신작 <16>의 안무과정을 엿볼 수 있는 무대춤이 언어로 환원 될 수 없다는 강한 믿음을 갖고 있는 안무가가 무대 위에서 말을 한다.그것은 완성된 작품 자체에 대한 설명이라기 보다는 작업의 시작점이 되는 춤에 대한 관점과 안무 과정 자체를 드러내 보이기 위함이다.바로가기 https://www.sejongpac.or.kr/portal/performance/perfor.......
영화 리메인
지난주에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의 시사회가 있었다. 원래는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도 예정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대체공휴일을 지정하는 등 무능한 정부가 자처한 우한 코로나의 재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실시되는 바람에 무대인사는 취소된 것 같다. 8월 하순에 관람 예정이었던 시사회가 3편이나 취소된 걸 감안한다면 시사회라도 일정대로 진행한 주최측이 대견스럽게 느껴질 정도다. 영화 리메인은 2017년에 부산에서 제작되었다. 배소현 제작, 김민경 감독/각본, 권혜란 무용감독, Vasana Haines 음악감독이 주요 스태프이고 한수연 역의 이지연, 박세혁 역의 김영재, 고준희 역의 하준 배우가 주연을 맡았다. 36세의 수연과 40세의 세혁은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