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선수

포스트: 37|아이템:보상선수(12)
Tags

Posts

37 posts
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9일이 다가온다 누가 나가든 아플거 같다.

FA로 정우람 심수창을 영입한건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하다. 전반기부터 빵구난 선발진, 시즌 중반까지 버티다 터져버린 불펜진에 단비같은 소식이니.... 정우람이 낀 불펜은 더욱더 두터워질거같고 (작년 살려조멤버들이 건재하다는 가정하에....) 심수창이 롯데에서 선발 불펜 선발 불펜 왔다갔다 하기전 상태라면...음...선발자리가 남긴 할까? 암튼 롯데와 SK로 보상선수가 나간다. 매년 한명씩 나갈때마다 아픈건 사실이지만 올해는 좀 뼈아플거 같다. 매일 핸드폰으로 만지작 만지작 하면서 보는건 엠팍과 다음,네이버 야구기사 엠팍에서 누가 나가네 누가 나가네 할때마다 으아아아악 안돼 안돼라고 생각하지만 어차피 2명은 나간다. 예년처럼 아 한화에는 보상선수 쓸만한애가 없구만 하면서 돈으로 줘!! 는 없을거같

정상호 영입 LG, ‘20인 보호 선수 명단’ 어떻게?

정상호 영입 LG, ‘20인 보호 선수 명단’ 어떻게?

LG는 11월 29일 FA 포수 정상호를 영입했습니다. LG는 정상호의 원 소속 구단 SK에 보상을 해야 합니다. SK는 LG로부터 2015년 정상호의 연봉 2억 3천만 원의 200%인 4억 6천만 원 및 20인 보호 선수 명단에 포함되지 않은 보상 선수 1명, 혹은 연봉의 300%인 6억 9천만 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SK는 전자, 즉 4억 6천만 원 및 보상 선수를 선택할 것으로 보입니다. FA를 영입하기 전부터 심도 있는 내부 검토가 필요한 것이 20인 보호 선수 명단 작성입니다. 전력 보강을 위해 단행하는 FA 영입이지만 보상 선수 출혈이 클 경우 거액을 투입한 FA 영입의 의미는 퇴색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20인 보호 선수 명단 작성은 출혈을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LG가

돼지 out, 멸치 in 이라고 하는군요...

돼지 out, 멸치 in 이라고 하는군요...

(심심하니까 장돈건 다시 올림 두산, FA 최준석 보상선수로 김수완 지명 멸치따위! 이천 곰사료의 힘을 보여주지!!! <- 하지만 예산 감축한다고 배급량을 줄일 거 같아 안될 거야 (아무리 곰사료를 먹여도 안 찌는 선수도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개인적으로는 최준석 보상선수 건으로 떠돌던 두 가지 썰(300%로 퉁친다 & 용덕한 받아오고 최재훈을 이러쿵저러쿵... 이건 정말 단편소설 수준이었지만 프런트 하는 짓이 정말 가관이었다보니;)이 다 날아가서 한 시름 놓입니다. 당장은 이걸로 됐어요 ㅇ<-<... 자 그럼 오늘은 맘 편하게 점심을 먹어볼까... 먹는데 또 이상한 기사 터져서 얹히는 건 아니겠지 ;ㅅ;...

신승현 지명, LG ‘사이드암 왕국’ 구축

신승현 지명, LG ‘사이드암 왕국’ 구축

LG의 선택은 신승현이었습니다. FA 이대형의 이적으로 인한 KIA로부터의 보상 선수로 사이드암 신승현을 지명한 것입니다. 신승현을 LG가 선택한 것은 의외라는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LG가 이대형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즉시전력감 외야수를 지명하거나 2년 전 보상 선수로 윤지웅과 임정우를 선택했듯이 유망주 투수를 선택할 것이라는 예상이 우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LG가 즉시전력감 외야수나 투수 유망주를 선택하지 않은 이유로는 우선 2차 드래프트와 연관지을 수 있습니다. LG는 22일 2차 드래프트에서 즉시전력감 외야수 임재철과 유망주 투수 이창호, 정혁진을 지명했습니다. 따라서 KIA로부터의 보상 선수로 즉시전력감 외야수나 유망주 투수를 선택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K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