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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7- 10.22 오사카
공항 면세 샷. 똑딱이 디카 하나랑 비비크림 하나 샀음. 오사카 국제 공항 도착!! 난바 워싱턴플라자 호텔. 저렴한 편에 시설도 깨끗한 편이었지만난바역과 메인상점가와는 걸어서 꽤 걸리는 거리라서 걷기 귀찮아 하는 나한테는 그냥 그랬다. 여유롭게 책도 읽는다고 저 두꺼운 책을 가져갔는데 텔레비젼 보느라 못 읽다가 마지막 날 공항에서 시간 때우느라 거의 다 읽었다는 ㅋ 체크인을 마치고 고베를 가보기로 했다.한큐로 우메다 역까지 가서 산노미야역까지 준급행 타고 갔다.꽤 시간이 걸렸다. 고베 생각보다 멀구나 ;ㅅ; 이날 나는 진짜 멍청한 짓을 하게 됨...핸드폰 데이터로밍도 하지않았고 아~무런 사전조사도 하지않고 무작정 길을 나선것이 화근; 포트타워를 갈거니까 포트 아일랜드로 가면 되겠다

2013-349. (티스토리 알림) 2013.8.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9) 킨테츠 타고 오사카로, 한신 타고 코베로.
2013. 8. 23~27 일본 아이치&칸사이 여름휴가 (19) 킨테츠 타고 오사카로, 한신 타고 코베로. (하단 링크를 클릭하시면 티스토리 블로그에 업로드된 나고야 여행기를 읽으실 수 있습니다.) // 2013. 10. 28
![[D+2] 수학여행 가고 싶네...](https://img.zoomtrend.com/2013/10/28/e0002487_526d2213b8e4e.jpg)
[D+2] 수학여행 가고 싶네...
나라 국립 박물관을 둘러봤으니 동대사로 갈 일이다. 이번 휴가 때 나라나 교토를 둘러보면서 느낀 건 여기도 경주처럼 수학여행 오는 학생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다. 나라의 유명명소 곳곳에는 버스 주차장에 학생들을 태운 수학여행 버스가 많이 주차되어 있었고 그 사이에서 많은 학생들이 내리고 타기를 반복했다. 역시 오래된 도시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유산이 되어 수학여행이라는 진정한 목적을 달성하기엔 가장 좋을 듯 싶기도 하다 나 역시 중.고등학교 수학여행을 경주로 갔었으니까... 동대사는 일단 크기에서 사람을 압도한다. 무식하게 크다라는 생각과 함께 크면서도 웅장한 느낌보다는 오밀조밀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일본인의 건축 감각은 묘한 구석이 있다고 느낀다. 동대사는 본당을 제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https://img.zoomtrend.com/2013/10/19/e0055678_526126f646a06.jpg)
[나 홀로 오사카 여행]셋째날 - 만박 기념관 & 한번 지르면 멈출 수 없어..
자, 오사카에서의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그런데 날씨가 흐리네요.. 뭐, 비는... 예보로는 오늘 오후에 오긴 하더군요. 게다가 태풍도 올라오고 있어.. 이 즐거운 여행에 찬물을 제대로 끼얹는 아침 뉴스로군... 그래서 오늘은 어디로 갈까 하다가 '만박 기념 공원'으로 향하기로 했습니다. 사카이스지 선을 타고 '미나미 이바라키'에 내려 '오사카 모노레일'로 갈아타고 '만박 기념관 앞'역에 내리면 됩니다. 오오!! 모노레일 처음 타봐 오오오오오~!! (촌놈) 그렇게 도착한 만박 기념 공원 저 멀리 동상이 보이네요. 길따라 계속 내려가면 됩니다. 여기가 중앙 입구이고 그 옆에 표 판매기에서 표를 사면 됩니다. 250엔 입니다. 그리고 지금 가을이라 코스모스 페어 행사를 하고 있네요. 봄에는 장미 페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