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13 posts![[D+4] 인천으로 갑니다](https://img.zoomtrend.com/2014/03/30/e0002487_53383c1b6a0ad.jpg)
[D+4] 인천으로 갑니다
오늘은 오사카에서 인천으로 가는 길이다. 귀국길에는 비가 내린다. 어제 밤부터 비가 내리더니 오늘까지 비가 오고 있다. 그래도 귀국은 해야 겠고... 가기 싫은 회사도 가야 하고... 한국 도착하면 도착한 즉시 이사도 해야 했다. JR 텐노지역에서 간사이 공항으로 가는 급행표를 끊었다. 특급 하루카를 끊기에는 조금 낭비인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시간 맞춰 급행표를 끊었다. 간사이 공항 급행과 특급 하루카 사이는 상당한 가격의 차이가 있다. 간사이 공항에 도착하고 나서도 비행기를 탈 시간은 꽤나 남아있었다. 티켓을 끊고 수하물을 부치고 느긋하게 기다리기로 했다. 간사이 2 터미널은 피치만 사용하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국제선은 간사이 1 터미널에서 티켓을 발권하고 있다. 이스타는 간사이 공항 1 터미
![['13 OSAKA] ⓢ 에필로그 - 여행을 뒤돌아 보자! [完]](https://img.zoomtrend.com/2014/03/29/e0041802_5336df11b1cbf.jpg)
['13 OSAKA] ⓢ 에필로그 - 여행을 뒤돌아 보자! [完]
벌써 오사카 여행기 마지막 후기이자, 에필로그 입니다. 이렇게 에필로그쓰기 전까지 후기들을 쭉 훓터보니 나름 잘 싸돌아 다닌것 같아서 다행이고, 은근 뿌듯하네요. ㅋㅋㅋ. 에필로그는 뭐 별거 없어요. 그냥 제목 그대로 여행 뒤돌아 보기 입니다. 어디가 제일 좋았고, 별로였고, 뭐가 제일 맛있었나~ 요런거 한번 적어 볼려고요. ㅋㅋ.. 갑니다. ※ PLACE 가장 좋았던 장소는 교토의 기요미즈데라 였습니다. 역시나 가보고 싶었던 곳이어서 그런지 기대를 많이 했음에도 그 기대치 이상을 보고 온 것 같아서 진짜 좋았어요. 특히 갔을 때는 가을의 절정이어서 그런지.. 기요미즈데라의 멋스러움과 가을의 운치가 참 잘 어울렸던 것 같아요. 비슷하게 은각사도 좋았지만.. 둘 중에 굳이 꼽아야 한다면 저는 기요미즈데라로
오사카, 고베, 교토... 꼭 봐야할 곳, 어디가 있을까요??
작년 여행에서 못 본 벚꽃 보러 오사카에 다녀옵니다. 그런데 이번에 쓸데없이 기간을 넉넉하게 잡아버렸습니다. ㅜ_ㅜ 작년에 꽃 못본 것에 대한 한이 좀 있어서요... 어떻게든 보겠다는 일념으로... 2주 정도 있을 예정이고, 오사카 나흘, 교토 나흘, 고베 사흘... 나머지는 오는 날/가는 날 입니다. 예전부터 왔다갔다하면서 대충 유명한 곳은 다 보긴 했는데, 의외로 오사카 공중정원(?) 뭐 이런 곳은 안가봤습니다. 남자 혼자서 가기 좀 그런 곳은 다 안가봤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덴덴 타운은 완전히 외우고 있다, 뭐 이런 뜻이죠(응?) 혹시 있는 동안, 여기는 좀 가봐라- 여기는 좀 들려봐라-라고 추천해 주실 만한 곳, 있을까요? 특히 먹을 것에 대한 추천 환영합니다. 혼자 다니다

오사카 여행기 3 (131230)
오사카 여행 셋째날입니다. 원래 계획은 아침 일찍 나라로 넘어가서 사슴한테 먹이주는 것이었지만 우리에게 아침 일찍이란 없는 단어이죠. 나라는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그냥 느즈막히 일어나서 도큐핸즈 들러 리락쿠마 숟가락 받침 있는가 한번 찾아보고 우리나라에서는 일찍 가지 않으면 맛볼 수 없다는 도지마 롤을 파는 몽슈슈에 가서 해피 파우치도 맛보고 전철을 타고 우메다 역으로 갔습니다. 우메다 역에서 고베 행 전철을 기다리는 중. 원래 타려던거 말고 엉뚱한 전철을 타긴 했지만, 어쨌든 그것도 고베 가는거라 그냥 앉아 있었습니다. 다행이네요. ㅎㅎㅎ 고베 도착. 생각보다 얼마 안걸렸습니다. 저기 줄서있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