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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오사카 여행 1일차: 서울에서 오사카 숙소까지
첫날은 오후에 출발했기에 정말로 별 거 없습니다. 오전에 회사에서 업무 보고 점심을 먹은 다음에, 업무를 정리하기가 무섭게 회사 근처에 있는 [한국도심공항]으로 갔죠.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한 리무진 버스를 타는게 목적일 뿐, 이곳을 제대로 이용한건 아닙니다.낮이라서 도로가 막혀서 혹시나 늦는게 아닌가하고 조금은 불안했던 제 예상은 기분좋게 빗나가서, 약 70분정도 달리니까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네요. 다른 일행분들과 만나고 슬슬 비행기 탈 준비를 하는데, 공교롭게도 제 여권만 에러가 났습니다. 그래도 공항 직원분이 좀 만지니까 정상적으로 탑승권을 받았는데, 이거 은근히 신경쓰이더군요. 그리고 이러한 예감은 제대로 맞아떨어졌습는데, 이건 마지막 날에 다시 한 번 이야기하도록 하죠.어

오사카 갔다왔습니다.
카테고리나 밸리는 토이쪽으로 보내야 할 것 같은 여행 기간 동안 전리품들 오늘 오전에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지만 고시원 근처까지 바로 가는 리무진 버스를 타지 않고, 일반 전철을 타서 늦게 도착했네요. 여기에 잠깐 씻고 눈붙인다는게 바로 이 시간에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아무튼 4박 5일 - 실제로는 첫날과 마지막날은 출국과 귀국이 전부티 실제로는 3일동안 오사카에 잘 갔다왔네요. 전리품 항목을 보면 처음부터 계획했던 것들과 전부터 구입하려다가 여러가지 이유로 못샀다가 이번에 좋은 가격으로 구입한게 많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삽질을 좀 한 게 있고 워낙 몸값이 센 녀석이 있어서 그 다음으로 몸값이 센 녀석은 다음 기회로 구입을 미루기도 했지만, 다음달 월급날까지의 통장잔고 상황 및 앞으로 계속 이어질
#오사카 #비행기발권 >< #피치못해 탄다는 피치에어 #이스타항공
2015.06.18 급 떠나게 된 오사카여행~ 불과 3일전 친구한테 일본은 절대 안간다했는데..ㅎㅎ 추리다보니 일본이 제일 편하겠더라는 - 3일간 항공권 열심히 찾았당 인천-오사카 부산-오사카 => 피치에어! 피치못해 탄다는 피치에어..(ㅋㅋ) 제가 한번 이용해보겠습니다>< 오빠는 부산출발~ 부산->오사카는 하루 한 편밖에 안 뜨는데 ㅜ 16:00출발요거 바보같은 짓 함 ㅠ 우리가 출국하는 날이 7/3일 금요일인데 가격이 67,900원인거다..피치에어를 이 가격주고 탈바엔 좀 더주고 딴거타야지 하는데.. 17일날 갑자기 45000원..(텍스+23,000) 헉뭐야 당장 예약해야해라며.. 예약하고나니 보

2주 연속 일본 (놀러)갔다옴
06.06~07 오사카 06.13~14 도쿄 무슨 도전과제 하나씩 클리어 하는 기분. 당일치기는 이미 해봤으니 다음은 한달에 세번 가기 뭐 이런거 도전해야 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