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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오사카 여행 3일차: 오사카 성에서
분명히 아침에 다같이 모여서 근처에서 간단히 밥을 먹기로 했는데, 먼저 일어나서 간단하게나마 호텔 내 식사를 먹고 있습니다. 이거 참 제 자신도 할 말이 없네요.그래서 간 곳이 '규동' 전문집 중 하나인 [스키야]입니다. 예전에 저 혼자 도쿄에 갔을때도 가봤죠.앞에서 말한대로 저는 아침을 살짝 먹었죠. 그래서...가장 작은 사이즈의 규동을 먹었습니다.조그만한 녀석을 비우는는로 오사카 여행 3일차 시작!!오늘 받은 패스입니다. 이게 [오사카 성] 입장료도 할인해준다고 하네요.원래 갈 예정도 없었지만 비가 추적추적 내려서 그런지 몰라도 오사카 성 근처에 있는 [오사카 역사 박물관]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알고보니까 규모만큼 상당히 많은 유물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나중에 다시 오사카 성에 올 기회가 있다면, 한
![[일본여행] 간사이공항 - 공학특급라피트 Rapit](https://img.zoomtrend.com/2015/07/08/b0143701_559a9d109b4aa.jpg)
[일본여행] 간사이공항 - 공학특급라피트 Rapit
간사이공항에 내려서 난바까지 이동할 때 탔던 라피트 ^^ 그냥 지하철타도 되었지만...라피트 안타봤으니까 구경하려고라피트표샀다 ~ ^^열차색도 예쁘고 블링블링 고급지고 아름다움철덕은 둑흔둑흔 ㅋㅋ(기차 엄청 좋아하는데~) 내부 ~ 안에도 뭔가 고급진느낌에 의자도 편하고 창문도 예쁘게 뚫려있다.간사이공항-난바까지 37분에 가는 고속열차 라피트 ~ 6시부터 22시까지 30분간격으로 운행된다고 .. 내가 좋아하는 호피무늬 ㅋㅋ 호피시트가 귀엽더라 ~ 공항에서 표 끊자마자 3분인가 후 출발이라 급하게 내려갔었던^^ 간사이공항에서 - 난바로 가는 라피트 ~가격은 1인에 1130엔 밖으로 나온 라피트열차 ~ ㅎㅎ 창문이 동그랗게 뚫려있으니까 바깥 풍경도 더 예쁘게 느껴지고 위에 조명도 뭔가 따스한느낌
![[일본여행] 오사카로 출발 티웨이항공 TW281 + 티웨이항공 부토인형(Tway Booto)](https://img.zoomtrend.com/2015/07/07/b0143701_559a9222597f6.jpg)
[일본여행] 오사카로 출발 티웨이항공 TW281 + 티웨이항공 부토인형(Tway Booto)
처음타보는 티웨이항공 :)새로운 항공사 비행기 타볼때마다 둑흔둑흔 ^^ TW281 인천공항 - 오사카 간사이공항으로 가는 7:50 AM 비행기 오른쪽 두자리 왼쪽 3자리 머리맡에 부직포에 귀여운 부토가 반겨줌 Let's Travel With Booto !미피같은데 미피보다 묘하게 더 똑똑해보이면서 귀여운 듯?ㅋㅋㅋ 좌석간격 매우매우 좁아요 ㅎㅎㅎ 출발하려고 기다리는 중 이렇게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게 탈때마다 신기해요 맑은 하늘구름이 송송뭉게뭉게 창가에 앉아서 열심히 날개구경날개 덜렁덜렁하는거 구경하는게 꿀재미(;;ㅋㅋ) 구름이 정말 아름다워요 솜털처럼 앉아서 앞에있는 잡지 깨알구경 ㅎㅎ귀여운 부토그림이때부터 부토와 사랑에 빠진 듯..(이미 탈때부터 부직포에 부토

2015년 오사카 여행 2일차: 구로몬 시장과 도톤보리로
오전에 고베에 갔다가 오후에 오사카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난바역] 근처에 있는 '구로몬 시장'으로 가기로 했는데, 시장 입구에 있는 애완동물 가게의 동물들이 참 귀엽더군요. 가격은 우리나라보다 더 비싸보입니다만.알고보니까 이곳도 오사카 여행의 명소 중 하나라고 하는군요. 확실히 시장이라서 그런지 싱싱한 해산물들을 비롯해서, 여러 종류의 다양한 먹거리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선물들을 판매하고 있습니다.그 와중에 적당한 요기를 하러 가게에 들어갔죠.오사카에 오면 '타코야끼'를 꼭 먹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외에도 '오코노미야끼'를 비롯해서 같이 곁들이면 참 좋을 생맥주를 팔고 있습니다.밖에서는 타코야끼를 굽고 있더군요.그리고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타코야끼가 나오기 전에 생맥주 원샷!! 아쉽게도 제가 맥주에 조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