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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숙소리뷰: 하얏트 리젠시 오사카
일단 공항에서 가는 방법부터… 간사이공항 1층 밖으로 나오면 버스타는 줄이 쫙~~~ 있다. 여기서 하얏트 리젠시까지 간다고 하니 그 방면 매표소로 친절하게 안내를 받았다. 자판기에서는 현금으로 구매할 수 있고, 창구를 통하면 신용카드로 버스표를 살 수 있다. 인천공항 버스 탑승장에 비하면 매우 한산한 간사이 공항의 버스 탑승장 표를 샀다. 비싸다. 근데 직빵으로 간다는 장점이 있다. 단점이라면 이런 극악의 스케쥴… 나는 다행히 20분정도만 기다리면 되는 일정이었지만 애매하게 걸리면 그냥 오사카까지 간 다음에 호텔에서 운영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는 게 더 빠르다. 일본에서 공항 리무진버스를 이용한 건 처음이라 선로를 옆에 두고 달리는 게 신기했다. 넓은 방에 탁 트인
![[일본여행] 청수사 올라가는길](https://img.zoomtrend.com/2015/09/13/b0143701_55a3d04fedeec.jpg)
[일본여행] 청수사 올라가는길
가게들마다 들어가서 구경 ㅎㅎ귀여운 후낫시..*_*// 귀여워 미챠미챠 버리겠는 후낫시 핸드폰고리들^^ ㅎㅎ납작한 후낫시 열쇠고리도 있음 뽑고싶던 가챠 ㅎ400엔이나 해서 비싸서 패스 ㅠㅠ 맨 위엣줄이랑 아래 녹차세트는 좀 예쁜 듯 ㅎㅎ 예쁘던 인형들 기념품으로 하나 사오고 싶었지만 참았음 ㅜㅜ 요 아이들도 진짜 완전 귀엽다 조그맣고 근데 2800엔이라 가격보고 참음 ㅠㅋㅋ 끄앙 다 갖구싶어 ㅎㅎ 아름답던 인형들 예쁜 찻잔도 많았다. 햇빛받으면 덩실덩실 움직이는 장난감 ! ㅎㅎ 일본가기전부터 사고싶었는데관광지쪽이라 좀 비싼것 같아서 구경만 ㅎㅎ결국 저 초밥아저씨는 돌아오는 길 면세점에서 발견하고하나 사왔다는^^; 일본여행 기념품 (초밥아저씨, 마이코상 노호혼)

케이한전철 탑승기
보통 간사이지역 관광객이 교토를 가면 한큐를 타거나 JR을 타는 것 같다. 그도 그런게 한큐는 교토관광을 위한 패스를 마련해놓고 있고, JR은 그냥 따질거 없이 굉장히 빨리간다. 근데 케이한은 일단 오사카쪽의 터미널도 우메다가 아닌 요도야바시에 있고, 딱히 특별한 패스가 존재하는 것도 아니라서 우선순위에서 밀리는게 아닌가 생각해본다. 아무튼 간사이 쓰루패스가 있는 동안은 운임같은 것도 신경 쓸 필요 없이 그냥 많은 노선을 타보자라는 생각이었으므로 하마오츠에 가는 길에 게이한 전철을 타고 가기로 했다. 그리고서 돌아갈 때에는 한큐를 이용해 쥬소까지가서 산노미야로 향한 후 롯코산에 갔다. 여행기가 방문순서가 아닌 그냥 내키는 순서대로 씌여지고 있으므로 나중에 정리하는 포스팅을 또 올려야겠다.
![[일본여행] 피치항공 MM009 간사이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https://img.zoomtrend.com/2015/08/24/b0143701_55a51429e37de.jpg)
[일본여행] 피치항공 MM009 간사이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
메리어트호텔에서 맡긴짐 찾아서 이제 호텔을 떠납니당 ㅎㅎ짐이 많이 늘어났..ㅋ근데 면세점에서 뭐 사느라고 더 늘어났죠 ㅋㅋㅋㅋ수화물로 보내는 캐리어가 20kg넘으면 어쩌나했는데15, 17kg 24인치나 25인치는 안에 특별히 무거운걸로 채우지 않는 한 쉽게 20kg가 되진 않는가봐요 ㅋㅋ 예쁘던 호텔로비 조명도 이제 안녕!ㅋㅋ 짐을 다 끌고 이고 비오는데 끙끙대며 (터미널이 너무 멀어 ㅠㅠ 하악...ㅋㅋㅋ) 수속도 마치고ㅋㅋ 스카이테리아 여기서 커피도 한잔 했어요~ 면세점에서 시로이코이비토랑 과자 10만원어치 또 사고 ㅋㅋ근데 다 선물로주고 ㅋㅋ여행온지 2주된지금 남은건 하나도 없ㅋㅋㅋㅋㅋㅋ 비가 주륵주륵 내리네요 ㅎㅎ비행기타러 갈 때 비와서 피치항공 자주색 우산꽂이에서 우산꺼내서 우산쓰고 캐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