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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3 posts![[일본여행]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 스탠다드 더블 씨티뷰 룸 大阪マリオット都ホテル, MARRIOTT OSAKA MIYAKO HOTEL Standard Double](https://img.zoomtrend.com/2015/07/29/b0143701_55a3d3fc48d1a.jpg)
[일본여행] 오사카 메리어트 미야코 호텔 스탠다드 더블 씨티뷰 룸 大阪マリオット都ホテル, MARRIOTT OSAKA MIYAKO HOTEL Standard Double
메리어트미야코 호텔역에서 19층으로 가면 호텔로비다 로비의 예쁘던 조명 로비 ~ 19층에 내리면 바로 호텔로비는 아니여서 ㅋ(살짝 걸어가야 함) 룸은 41층부터 있는 듯 우린 52층에 있는 방 40층대부터 표시되는 층 ㅎㅎ귀가 멍멍 ㅠㅠ 내려올 때 올라갈 때 계속 귀 멍멍..ㅋㅋ 엘레베이터 내리면 이렇다는 ㅎㅎ오른쪽 뷰도 참 예쁘고 복도 ~5204호 룸은 이렇게 생겼다막 넓은건 아니지만 ㅋㅋ좁은 도톤보리호텔에 있다가 메리어트로 옮기니 대궐같던..ㅋ살 것 같았어요 ㅋㅋ 독스피커도 있고 베딩도 편안했어요 잠은 3시간밖에 못잤지만 ㅋㅋㅋ(살인스케줄..ㅠㅠㅋㅋ) TV 호텔 방에서 바라본 뷰가 이정도...일본에서 제일 높은 빌딩답게 아베노 하루카스와 대적할 빌딩이 하나도 없어서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https://img.zoomtrend.com/2015/07/27/c0020717_55b5e781853d0.jpg)
[여행] 3박 4일 오사카 여행기 - 1부 : 도톤보리&남바&우메다
오랜만의 이글루는 이글로 개설과 함께 만들어두고 글은 하나도 올리지 못한 '뭔가 했음' 카테고리로 시작!올해들어 가장 잘 한 결정이었다고 생각하는 오사카 여행기로 시작해 볼까 한다.(라고 하고 다음달에 또 오사카를 가는 것이 함정.) 오사카가 내게는 일본 모 걸그룹 '오사카 코이노 우타' 정도의 이미지로, 막연하게 그냥 사투리가 심한 도시(...)라고 알고 있었다.그러다 어학연수 중 하우스메이트였던 일본인 친구에게서 오코노미야키가 본토가 오사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그로 인해 언젠가는 가 보리라 다짐했던 것이 사실이다.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게 된 이후에는 많은 직장동료들과 친구들이 오사카로 먹방여행을 떠나는 것을 보았고,특히 절친한 친구가 오사카를 마치 가평여행 가듯이 가는 것을 보고 더욱
![[일본여행] 덴마크의 다이소라는 오사카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Flying Tiger Copenhagen Osaka)매장](https://img.zoomtrend.com/2015/07/27/b0143701_55a4fdec1d4ce.jpg)
[일본여행] 덴마크의 다이소라는 오사카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Flying Tiger Copenhagen Osaka)매장
오사카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마지막날 쇼핑하러 들렀어요 이날은 여행 마지막날이라 시간을 잘 쪼개서 써야했기때문에 ㅋㅋ다 택시로 이동했습니다.기사님께 지도 보여드렸더니 매장 앞에서 딱 내려다 주시더라구요 ~ 드디어 와본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매장^^ 우리나라에도 생길거라고 들은 것 같아요~ ㅎㅎ 덴마크의 다이소라는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지금은 일본에 매장이 더 있지만 제가 방문한 이 지점이 아시아 최초로 생긴 매장이라고 하네요 ㅎㅎ 들어가자마자 취향저격하는 물건들한테 유혹당해요 ㅋ 나뭇잎을 모티브로한 물건들솔에 도마에 스폰지에 ㅎㅎ보기만해도 싱그러워요 여긴 딸기천국 ㅎㅎ여기서 딸기 실리콘 티 인퓨저랑 딸기계산기 하나 샀어요 ㅎㅎ이 섹션말고도 딸기모티브 상품들이 꽤 많아요 딸기우산이며 딸기안경케

몬토의 오사카 3박 4일 여행기 (3일째) - USJ
여태까지 포스팅에서 등장했던 호텔 구라모토의 외경을 시작으로 3일째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주인 부부께서 료칸을 하고 싶었지만 일본 특유의 땅값때문에 호텔을 하신거 같단말이야... 이번엔 제대로 일찍 일어났습니다. 그런고로 근처 밥집에서 아침정식을 시켜먹었습니다. 메뉴는 단출합니다. 미소장국에 밥, 두부, 낫토에 날계란, 짠지에 연어구이 그림으로 그려진듯한 일본식 아침이네요. 먼저 낫토. 한국에서도 종종 낫토는 먹었지만 솔직히 그리 먹을만한 음식은 아니었지요. 하지만 이 집은 매일 아침 신선한(?) 낫토를 제공받는다는 모양입니다. 덕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낫토의 맛도 역한맛은 거의 없으면서 좋은편이었습니다. 아, 저는 낫토를 날계란과 겨자, 마요네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