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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関西) 여행기록 I - 오사카
2015년 9월 29일 화요일 일정(맑음) 05:00~07:00 집 → 김해국제공항 이동 07:00~08:00 출국 수속 및 비행기 탑승 08:00~09:10 김해공항 → 간사이공항 비행 09:10~10:00 출국수속 및 간사이 쓰루패스 구입 10:00~11:00 간사이공항 → 난바(なんば)역 이동 11:00~12:00 난바역에서 길못찾아서 해맴 12:00~13:00 점심식사 13:00~13:30 난바역 → 다니마치욘초메(谷町四丁目)역 이동 13:30~15:00 오사카성 관람 15:00~15:20 다니마치욘초메역 → 덴노지(天王寺)역 이동 15:40~17:00 덴노지역 → 닛폰바시(日本橋)역 이동 17:00~18:00 숙소(도미인 프리미엄 난바)이동 및 체크인 18:00~22:00 저
항공권과 호텔 가예약을 했으니 오사카로
가서 쿠이타오레--먹고 죽을 일만 남은 것인가. 사실 1인당 5만원 정도 손해보더라도 11월 말~12월 중순에 여행사 에어텔이 있다면 가려고 했는데. 상태가 몸살감기로 메롱이라 당분간은 줘도 술을 못먹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발품 아니 손품와 눈품 파는 것보다 7~10만원 정도 비싸기도 하고. 결국 2월로 오사카 왕복 항공권과 호텔 가예약 끝냄. 항공권은 이따 결제까지 끝내야지. 해외여행이면 어지간한 큰일 아님 못가게하는 직장은 아니니까;;; 이미 1X회 다녀온 오사카와 간사이 지방이라 이번 3박4일은 진짜 난바역 근처에 호텔 잡고 덴덴타운에서 덕질(이라고 해봤자 카이지 동인지는 어차피 별 게 없다; 가샤퐁 귀여운 거나 오픈된 거 찾아봐야지;;)하고 먹고 쇼핑도 다 그냥 난바역 근처에
![[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https://img.zoomtrend.com/2015/11/02/e0024882_5636ffcb090e5.jpg)
[잡담] 11월 계획 :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았네요.
어느새 2015년도 2개월 남은, 11월이 되었습니다. 아직 한 해를 마무리하는 단계는 아니겠지만, 정말 다사다난했으며, 행복하기도 하고 괴롭기도 한 1년이 되었는 것 같네요. 이번 11월에는 무엇을 하게 될까, 라고 잠시 생각을 하다보니 의외로 이것저것 있어서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러브라이브 10주차 관람 러브라이브가 10주차까지 왔네요. 개인적으로는 포스터가 목적이라서 3주차에 관람을 했었고, 그 전에는 특전을 받지 못 한 관람을 한 번 했었습니다. 러브라이버가 아니고 오히려 아이마스 쪽이라서 더 이상 볼 생각은 없었는데, 35mm 4컷 필름이 특전이라면 뭔가 봐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기는군요. 아마 11월 6일(금)이든 7일(토)이든, 시간이 나오는대로 바로 보러 갈 생각입니다.

이런 책을 샀으니까 여행사를 뒤져봐야지-오사카
오사카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뽀지게(..........) 먹을 수 있는 술집 특집. 1000엔으로 즐기고 2000엔이라면 대만족!! 아, 이 가게 그 때 그 앞을 지나쳤는데 그런 가게였군!하는 정보가 많아서 대만족. 그래서 여행사 뒤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11월말이나 12월.......에어텔로 45만원 안쪽이고 비즈니스 호텔급으로 난바역 도보 10분 이내면 가렵니다. 엉엉엉엉 엉엉엉엉 뱀발: 여행사 에어텔은 그럭저럭 있을 것 같긴 한데 이놈의 감기몸살......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