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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8 posts주로 먹은 사진 뿐인 오사카 2박
뿐인가. 먹은 것들이라고 해도 여행간 사람들처럼 여기서 먹어봐야해! 싶은 것들도 딱히 없고 ㅎㅎ 사실 지금 사는 곳에서보다 몇 배나 되는 시간을 보냈고, 지금 여기서는 네비 켜고 다녀도 네비 없이 어슬렁거릴 수 있는 곳이라 집에서 멀리 나와있다는 느낌도, 뭘 꼭 해야겠다는 것도 없이 있다 왔다. 이번엔 JAL 타고 다녀옴. 탑승 전 커피타임. 뿐인가. 먹은 것들이라고 해도 여행간 사람들처럼 여기서 먹어봐야해! 싶은 것들도 딱히 없고 ㅎㅎ 사실 지금 사는 곳에서보다 몇 배나 되는 시간을 보냈고, 지금 여기서는 네비 켜고 다녀도 네비 없이 어슬렁거릴 수 있는 곳이라 집에서 멀리 나와있다는 느낌도, 뭘 꼭 해야겠다는 것도 없이 있다 왔다. 이번엔 JAL 타고 다녀옴. 탑승 전 커피타임. 오사카 내려서는 점
칸사이여행18. #6 먹고 먹고 안녕
오사카에서 마지막 날, 내일 아침에 돌아가는 비행기라 하루를 full로 즐기기로 했다. 우선은 짐을 찾으러 다시 친구네로 돌아갔다. 학교 admin이랑 계속 회의를 하던 W랑 A는 이날 아침 미팅을 마지막으로 결국 학교를 떠나기로 했다. ㅠㅠ학생들을 엄청 예뻐했는데 너무 아쉬울듯. 다시 캘리포니아에서 만나자, 하고 친구와 인사를 하고 짐을 챙겨 나왔다. 아침 비행기라 공항까지 셔틀 서비스가 있는 호텔을 찾았다. 나름 깨끗하고 조식도 괜찮다고 해서 시내에서 멀긴하지만 여기로 선택. 조용하고 깨끗해서 좋은 선택이었다. 호텔로 걸어가면서 본 마켓. 여기서 이것저것 먹을걸 사가야겠다!이른 점심을 먹었으니 간식을 먹어도 돼 ^^.. (자기합리화) 마켓을 두

칸사이여행18. #4 나라, Dinner@겐지
잠시 실패의 슬픔을 묻어두고 나라에 왔다. 사슴보러 왔지요! 우선 역 앞에서 만나기로 한 친구를 기다리면서 근처 상가를 구경했다. 얘들 왜 안오니. 약속시간보다 한 40분 늦게 도착함 (..) 이렇게 일정이 또 틀어지..는... 안돼! 느긋하게 점심을 먹는대신 후다닥 사슴을 보기로 하고 열심히 걸어갔다. 역에서 그닥 멀지 않은 곳에 공원이 있었다. 여기도 사람 바글바글. 물고 때리고.. 안하는게 뭐니.. 전에 나라에 와봤던 친구가 얘들 완전 양애취라고 했는데 정말 그런듯 하다. 그치만 너무 예뻐. 어머어머. 우리가 다녔던 대학원 근처에도 사슴이 엄청 많았는데. 하 다 추억이다. 그때는 새벽
[18년 11월 오사카-교토 여행]교토의 3대 료칸, 히이라기야 료칸(柊家旅館)-객실 [10]
1일차 : 김포공항-간사이공항-오사카-제국호텔 오사카 2일차 : 오사카-교토이동-히이라기야 3일차 : 히이라기야-교토관광-이비스 교토 4일차 : 이비스교토-교토관광-간사이공항-인천공항 관련글 :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에 가다[1] [2014년7월 간사이] 300년된 교토의 노령 료칸, 타와라야(俵屋旅館)의 저녁식사[2] [2014년7월 간사이]타와라야(俵屋旅館)의 아침식사[3] [2014년7월 간사이]교토의 도시락, 타와라야(俵屋旅館)의 튀김말이 김밥 도시락 & 하츠다의 특선 불고기 도시락[4] 교토에서 1박한 히이라기야입니다. 300여년의 전통을 가진 료칸으로 타와라야, 스미야와 함께 교토 3대 료칸으로 손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