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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posts![[기행] 후쿠오카 1일째 :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 역, 요도바시 카메라](https://img.zoomtrend.com/2013/01/25/e0024882_51020ee55d121.jpg)
[기행] 후쿠오카 1일째 : 후쿠오카 공항, 하카타 역, 요도바시 카메라
지난 2012년 12월 29일부터 2013년 1월 1일까지 부모님과 저는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도시 중 하나인 후쿠오카를 다녀왔습니다. 실은 12월 28일에 폭설이 내려서 그 날 비행기는 결항되었고, 다행히 저희는 그 다음날인 29일 비행기였으나, 폭설과 기상상황 악화로 인하여 1시간이 지연된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 후쿠오카 도착영하 7도 근처를 돌아다니는 한국의 아침 기온에서 탑승한 비행기를 내리자, 비교적 굉장히 따듯한 후쿠오카의 기온이 저희를 반겨 주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두꺼운 옷을 괜히 가져왔다면서 쓴웃음을 지으시더군요. 곧 이어서 입국 수속을 하였는데, 휴가 시즌이라서 그런지 외국인 줄에 많은 사람들이 서 있어서 수속이 약간 느렸습니다. 인천 공항과 김해 공항의 한국식 초-스피드
![[잡담]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여행 계획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2/27/e0024882_50daa736a12f3.png)
[잡담] 3박 4일 일정으로 후쿠오카 여행 계획중입니다.
이번 주말, 2012년 12월 29일부터 2013년 1월 1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 가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 되어서 애니메이션 샵을 돌아다니거나 하는 것은 뒷전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든 후쿠오카에 가는 것은 두번째이니 그에 맞추어서 적당히 계획을 짜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성수기라서 온천 여관 지역의 숙소는 구하지 못해 하카타 지역에서만 머물게 될 것 같습니다. 숙소는 4일 내내 같은 곳으로, 선루트 호텔 하카타 (Sunroute Hotel Hakata)가 될 예정입니다. 이 호텔은 저번에 하카타에 왔을 때도 묵었던 호텔로, 별 세 개의 비즈니스 호텔이며 크기는 작지만 저렴한 가격에 깨끗하고 밝은 인테리어, 그리고 괜찮은 조식 포함으로 매력적인 호텔입니다. 이제 적당히

후쿠오카 여행에서 사온것들
2박 3일에서 하루는 배에서 1박이었는데 환전은 24,000엔을 해갔다 ㅎㅎ (사고 싶은게 너무 많아 2만4천엔도 부족 ㅠㅠ) 거의 1/3은 먹는데 다쓰고 사진은 안먹고 남겨온 것들과 갈때부터 사올거라고 다짐했던 비비안웨스트우드 3총사 ㅋㅋㅋ 비비안웨스트우트 장갑, 레깅스, 타이즈 텐진 지하상가 네츄럴 키친에서 산 4명 가족의 숟가락, 젓가락과 휴대용 간장병 ㅋㅋ (간장병은 순전히 귀여워서 구입 쓸곳은 이제 생각해볼 ㅋㅋㅋㅋ) 구루메시티에서 산 호로요이 맥주 3가지맛과 아사히 맥주 짱귀여운 사이즈 그리고 원피스 컵라면 노란색은 카레맛이었는데 배에서 돌아오는 길에 먹고 잡다한과자 몇개. (기린도 있었지만 마셔버림 벌컥벌컥) 하타카역에서 산 마네키네코 왼손오른손 다 들고 있는 도자기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하카타역 직통 버스.
후쿠오카 공항은 후쿠오카 시내 중심가에서 전철 두 정거장 밖에 안 떨어져 있는, 일본에서 드물게 시내에서 가까운 공항입니다. 도가 지나칠 정도로 가까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전철 두 정거장 떨어져 있는 것은 국내선까지고, 국제선 터미널까지는 셔틀 버스를 타고 또 한참 들어가야 합니다. 이 셔틀버스도 오래 가는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짐을 들고 있기 마련이라 셔틀버스를 타러가는게 꽤 귀찮습니다. 그런데 5월 25일부터 하카타 역에서 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터미널로 직접 연결되는 노선이 생겼습니다. 가격은 250엔으로 전철 요금과 비슷합니다. 하카타 역 양쪽을 돌고 나오는 코스입니다. 정거장을 헤매지 않으려면 하카타 버스 터미널의 11번 승강장이 가장 무난 할 것 같습니다. 시간은 국제선 출발시간에 맞췄다고는

